안녕하세요. 남비뚜껑입니다.
오늘 회사에서 '연봉협상'을 했습니다.
('연봉통보'라 함이 -ㅂ-;;;)
회사원중 자기 연봉에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서도,
암튼....
오늘 저녁은 쓰디쓴 소주 한잔으로 위로해 보렵니다.
오늘 연봉협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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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죠. 통보... 대부분의 회사가 통보지요. 사내 규정에 의거... ^^; 저도 통보 받습니다. ^^;;; 힘내세요~ 홧팅!
협상이라는 것은 어떤 협상이던지 간에 어려운거 같습니다......힘내소서...^^
그때 그놈 / 체리 청축 키보드로 바꺼서 기분이나 풀어 보렵니다 ^^;
ㅏㅣㅁㄴㅇ러ㅣㅁ넝ㄻㄴ리넝ㄹㄴ멍리넘리ㅏㅁ넝리ㅏㅁ넒ㄴ아ㅓㄹ
기분푸는데는 버클링이 최고.. -_-)=b
연봉통보 맘 아픕니다.. ㅠ_ㅠ
물가, 교통비, 학비 는 조낸 쳐 오르는데 ....
그것의 발톱에 때만큼도 안되는 급여상승....
머리에 김날 노릇이죠 -_-a;
예전에 제가 느꼈던것을 적어봤습니다.
저도 2주전에 일괄인상으로 입싹닦더군요...
2주동안 술펐습니다 (슬펐습니다 아닙니다.)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죠. 연봉협상... 그게 협상인가 싶습니다.
정말 오르는데 급여는 똑같고 에혀.. 직장인의 급여는 이직 말고는 크게 상승조건에 없더군요..
협상은 없습니다 다만 통보고 그것이 싫으면 나가라 입니다
너 아니라도 입사 희망자 천지에 널렸다 ㅜㅜ 입니다 ......
다 프로인데, 앞으로는 프로 스포츠 선수들 처럼 입단, 아니 입사할 때 계약금이나 사이닝 보너스 같은거도 좀 받고 했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연간 상용 소스 생산량을 기준으로 옵션도 좀 걸고, 잘나가는 선수들 처럼 키보드, 마우스 등 용품 협찬도 좀 받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대략 머리가 좀 이상했었습니다. -_-a
저희 회사만 그런줄 알았더니.대체로 거기서 거기군요.
연봉협상이란 단어는 이미 사라지고 연봉통보아님 타협이더군요.
저도 2년째 연봉동결이었다가 이번에 다시 협상합니다..
쇼부(?)를 잘 봐야하는데 제 성격이 친하지 않은사람과는 말을 잘안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바로 화를 내버리는 스턀이라,사장과 또 어떻게 협의를 할지 고민됩니다.그리고 이직을 몇번이나 고려했지만 솔직히 오라는 곳은 2군대 정도 있습니다.월급 많고요..그런데 왜 안가냐....너무 멀어요..
부산 떠나면 이상하게 겁부터 버럭 납니다..인간관계 이것이 제일 무섭구요..
먹고 살기 정말 힘드내요..암튼 다들 화이팅 입니다.^^*
연봉협상은 어디나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 저도 협상이라는 명목아래 싸인만 하고 통보 듣는것이 다 입니다 작년은 고과도 별루라... 쩝... 아직 연봉협상 전이지만... 머 대충... ㅠ_ㅠ
저같은 경우 작년에 회사 접고 한달만에 지금 직장으로 옮겼습니다. 퇴직사유에 인간적인 갈등이 많이 차지하더군요. 저도 잘한거 없습니다만, 정말 사수놈이 지독하게 자기것만 챙기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연봉은 많이 올랐습니다. 지금 회사도 다니다 보니 불만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딜 가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다닐때까지 다녀볼 생각합니다. 아직 그 사수만큼 지독한 인간은 없기때문에..
저희는 아직 안했네요... 동결이라는 소문이 여기저기서 나도는걸 보면..에휴
IT업종에 있지만(개발자는 아닙니다;;) 한직장에서 기대만큼의 연봉 인상은 지금까지 경험에 의하면 전무합니다. 있는곳에서 이력 챙기고 다음회사로 점프하면서 올리는 테크트리를 타고 있습니다. ㅜ ㅡ
# 허허.. 그냥 사인만 하고 나오는거죠.. 말은 좋죠.. 연.봉.협.상.. ;;
그래서 저는 30세까지는 독신귀족 생활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ㅠ.ㅠ
전... 그래서 나왔는대요. -_-
가산디지탈 단지 가면서.. 본가에서 나온다고 우겨서 제시 금액의 100만
올려받았습니다.........OTL 소심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