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쓰기 위해
잠시 닉네임을 만들면서 언제 가입했나 하고 보니까
2004년이더군요.
실은 훨씬 전 부터 보기는 했던 걸로 아는데 글쎄요????????
2001년도에
아론 109 키보드를 사면서
여기 저기 찌르고 다녔더랬어요.
그 때 봤나?
이번에
사무실에 장비를 구입하면서
다시 기계식에 관심이 가서 다시 고개를 디밀었습니다.
이번에 제돈 들여서 확 하고 두개나 사 버렸습니다.
아론 107SC
홈에 오랜만에 들어와서
침 질질 흘리면서
아이~! 체리 먹고시퍼~! 그러다
우찌 스톤브릿지 키보드 이벤트 한다길레
아무 생각없이 카드 긁어버린..................
돈도 없는데용............
하여간
반가워요.
저는 몇놈이나 입양하게 될른지 알 수 없지만
반갑습니다.
키보드 지름신과 함께 라면
패가망신도 향기롭다 외치면서
시작합니다. 무한 루프의 이 길을~!!!!!!!!!! ^O^^^^^^^^^^
아!
저는 기업체 명상강사입니다.
글쎄
시간이 되면
관심가는 여러분들 모아놓고
무료강좌나 한번 해볼까요?????
히히
지금 쓰고 있는 놈은
109 집어 넣고 107SC쓰고 있구요.
이놈이 청축이지요? 느낌 참 재잘거려서 좋은데
아직 자판에 익숙치 않아서 어색하기도 합니다.
스톤브릿지는 내일 옵니다용~!
기대만빵입니다. ^^;
인사드려요~!
이전 댓글 13
기대감을 무너뜨릴지도 몰라서요... 설연휴가 얼마 안남은 관계로 택배사 물동량이 장난이 아니라는군요. 늦게 와도 그려러니 하세요... ㅎㅎㅎㅎ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키보드 지름신과 함께 라면
패가망신도 향기롭다 외치면서
시작합니다. 무한 루프의 이 길을~!!!!!!!!!! ^O^^^^^^^^^^
>> 명언이군요 @_@)
판이흉님 뒤를 이으실 지름대가님께서 나타나신듯 ^^; ㅎㅎ
명상강사... 오오... 이제 이곳에 키보드의 호흡법이 등장할런지도... ^^x
어서 오십시오... 행복의 지름길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ㅇ^/
ㅎㅎㅎㅎ 키보드 호흡법 꼭 가르켜주십시오.^^
홧팅~~~
반갑습니다~~~ ^^
어이쿠 이런...늪지대에 빠지셨군요...반대쪽 끝까지 키보드로 다리를
놓을 정도 지르시기 전에는 빠져나가기 쉽지 않습니다.ㅎㅎ
아무튼 반갑습니다 >_<
명상을 통한 타수 향상법을 알려주세요... ^^
아무튼 반갑습니다 >_
잘오셨습니다. 여기가 바로 천국 입니다. ^^
잘오셨습니다. 여기가 바로 천국 입니다.^^(2)
/라피스 반대쪽 끝까지 키보드로 다리를 놓을 정도 지르시기 전에는 빠져나가기 쉽지 않습니다.ㅎㅎ -> 반대쪽....보이긴 합니까요? ㅠㅠ(퍼퍼퍽)
잘오셨습니다. 여기가 바로 천국 입니다.^^(3)
반갑습니다. 고뇌와 즐거움의 천국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잘오셨습니다. 여기가 바로 천국 입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