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근하다가 옆팀 팀장님 자리에 가서 아론을 또각거려봤습니다.
쿼리문을 만드는데...
아놔 ㅡ,.ㅡ 환장하겠더군여...
이젠 마제에 완전적응했나봅니다.
예전에 아론 눌러봤을땐 "음 또각거리네" 정도였는데
어제는 무슨 사탕 녹은게 눌러붙은 키보드를 누르는 느낌을 받은게 ㅡㅡ;
손가락이 고급이 되어가나봅니다 흑 ㅡㅡ;
완/전/소/중/마/제/갈/축/
마제당 만쉐이~
오랫만에 아론을 쳐봤는데...
이전 댓글 7
아직... 해피를 안 쳐보셨군요.
우리 손잡고 달려보아요.
더 좋은 세상이 있답니다. ^^
마제가 그리좋은가요 더욱 키감이궁금해지는군요 매니아라면 하나쯤은 당연히 가지고있어야할 물건인데..장터를 노려야겠습니다만 워낙 인기가많아서..
알프스 넌클릭의 세계로 오십시오.^0^
아..키보드 질러야 하는데 마음에 드는게 아론인데..아론 완전 갈굼 당하는구나..ㅠ_ㅠ
아론에서 체리스위치 써서 만든 107sc+인가, 그거 빼고는 다 갈굼당할 겁니다. 특히 요즘은 중국산이라서.
--------- 전 아론 그냥 줍니다. 3대를 주변사람들한테 준 듯하군요.
특히나 마제 흑축.. 이건 좀 특이헙니다. 좀 사용하다보면 금새 키감이 부드러워집니다. 처음 개봉시 느껴지던 그 딱딱함이 언제부턴가 부드러워 지더군요.
"무거운 흑축이 조금만 가볍다면 좋겠는데" 라고 느끼신다면 마제 흑축이 안성맞춤 이군요 ^^ 갈축은 모릅니다.. ㅋㅋ 저도 마제 화이팅!
저도 마제를 입문하면서 갖고 있던 키보드는 모조리 지인들에게 줬습니다..
그 와중에 아론은 3대, M-10이가 1대 나갔군요..
마제 갈축만 2대 갖고 있는데.. 한대 정도 더 구매할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