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외출했다가 들어오면 키매냐 장터에 맘에드는 물건 몇개가 이미 팔린 후입니다.
그제는 새벽 5시까지인가 매복했는데 물건이 거의 안 올라왔었던 것 같은데..ㅜㅜ
항상 어이없는 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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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모니터링 가능한 시간이래야 저녁8시~12시 정도.....
요즘은 운이 좋은건지, 원하던걸 착착 얻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몇가지 팝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오면...ㅡㅡ 거기에 꼭 제가 사고싶은게 있던데요..ㅜㅠ 누군다 다른분이 이미 예약을 하시죠....항상..
......전 장터에 수시로 가도..다들 모델명 뒷부분이나 은어로 부르셔서 저 같은 초보는 '저게 뭔가~'하면서 검색하면 '예약합니다!' 라는 댓글이 3개는 기본으로 달렸습니다..ㅠ_-;
정말 완벽한 징크스입니다. 미치겠습니다 -_-;
유퉁님/ 그러면서 하나씩 알게되는거죠.
미리 자신의 구매기준(스위치종류, 배열, 보강유무 등)에 맞는 모델들에 대해 알아두는것도 중요하더군요.^^
하하하하
아직도 어이없다고 생각하시다니...
그냥 일상적인 일입니다. ^^
장터의 법칙입니다. [먼산] (2)
차라리 구입글 올리시는게 더 빠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 그리고...
장터의 법칙입니다. [먼산]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로 불만이 없는 건.. 아무래도 지금 쓰는 확장1이 너무나 맘에 들기 때문이 아닌가 싶군요. ㅎㅎ
확장 1 정말 좋습니다.
그렇게 놓친건 그나마 덜 쓰립니다. 기판공구 끝나고 뒷북치는 센스~
정말 눈물나는 상황은 그렇게 찾던 물건들이 통장 바닥치는 순간부터 월급날까지 주구장창 올라온다는거... 세상은 날 버렸다... 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