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3000중에...
청,갈,흑 을...야매로 하나씩 구해서 써봤습니다.
갈축은 전체 블랙 키캡중에 스페이스 및 몇 펑션 키들이 흰색으로 이가 빠졌고...
(뭐, 장터에서 좀 싸게 사려다보니...ㅡ.ㅡa)
흑축은 베이지에서 키캡과, 하우징을 블랙으료 교체됐고...
청축도 마찬가지지만, 철판이 더해졌습니다.
흑축은 빨간불과 비교해서 좀 더 떨어지는것 같고...
철판이 없다보니 울림이나 세게칠때 뭔가 허전한데...
있는건 좀더 타이트한 맛이 있네요...
흠....다음은 포스나 알프스로 다시 탐험을 떠나봐야겠습니다. ^^;
흠....철판이 좋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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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환타맨입니다..
쌈요정님 알프스는 여정의 끝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려면
한참 걸리니 포스와 함께 병행을 하심을 추천 드립니다 ㅎㅎ
헐헐...역시 환타맨님....
환타맨님 뵈려면 여기 오는게 젤로 빠를듯...^^;
스토커님// 알프스는....등반하기 힘드니 클릭만...하죠..ㅎㅎㅎ
포스는...정말로 하나 장만하고 싶어요....^^
알프스는 클릭만 등장하는 거나 다 등정하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등반료도 나머지 등반료 합친거보다 클릭 등반료가 더 비싸다는 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