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를 AS보냈는데
연락도 없고, 일주일째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동안 컴퓨터는 서브였던 노트북을 쓰죠
손에 찰싹 달라붙는 마제 갈축의 감각은 이미 손에서 잊혀져가고 있습니다
대신 바닥에서 2~3미리 움직이는 노트북 키보드의 감만.. ㅠ_ㅠ
그다지 키감이 나쁘지 않은 노트북 (ASUS)인데도 역시 마제와는 감히 비교 불능이군요.. OTL...
IBM키감이 꽤 좋았었는데.. 흑흑..
언제나 돌아오련지...
대원 잊지않겠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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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 ^^ 물량이 딸린다고 저도 좀 늦었는데
오긴 오더군요.. ^^ (320G SATA 기준)
ibm 키감이 좋긴좋죠.. T40. 좋았습니다.
대원이면 시게이트가 맞는거 같습니다.. 전화라도 한통 해보시면...^^
(Link)www.seagate4u.co.kr 찾는 번거로움을 피해드리기 위해..^^;; 인내심은 가슴에 피멍을 들게합니다. 전화신공만이 해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