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장터를 통해 구입한 리얼101...........
와우;;;;;;
와;;;;;
이건 모.....형용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네요...
몇년전에 나온 101 제품.... 키매냐에 신품이라고 올라와 있는 걸 보고 호기심반 의심반으로 방금 직거래를 하고 왔습니다...
우와 근데 이건 모....
키보드에서 새제품 냄새까지도 아직 나네요...;; 사고 나서 비닐을 한번도 안벗기신듯....
PS2포트에 먼지 하나 없고, 키보드 그 바닥에 고무? 거기도 깨끗하고 워!!
일단 제품의 외관은 정말 몇년을 조용히 상자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잠자고 있었다는 걸 느끼게 해줍니다.!!ㅎㅎㅎㅎㅎ
게다가 새제품에서만 나는 그런 특유의(?) 향이....ㅎㅎ
그리고 일전에 리얼86 쳐봤을때랑 느낌이 틀립니다. 차등이여서 그랬나?
101키는 균등인가요? 여튼.ㅎ 느낌 대박이네요. 와 ㅎㅎㅎㅎㅎㅎ
기계식의 서걱서걱 (전 흑축을 쓰고 있음~) 이런 느낌은 없지만,
느낌 대박이네요 정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중요한건 PS2라서 키보드키가 다 메모장에 입력된다는거죠!!! 와우!!
사놓고 실망하면 도로 후딱 팔아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책상에 본드로 붙여놔야겠습니다.
너무 좋은 제품 주신 XX님 감사드립니다^^
.
.
.
.
.
.......아무래도 집에 있는 200RT는......방출되야 할듯....
산지 한달도 안됐는데....키캡도 다 사서 바꿔놨는데....ㅠㅠ...그냥 둘다 써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