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시도해보았습니다.
밑에 로모님은 쉽게 성공하셨지만, 전 절반의 성공이랄까요. 우선 배합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 과산화수소(35%) 4L + 옥시크린 리퀴드 + 물을 하는 바람에 이틀간 해 바짝 쬐어줬음에도 불구하고 좀 남아있습니다.
Before
After
위에것은 볕 좋은 낮에 찍었고, After는 집에서 형광등 하에서 찍은 것이라. 화밸은 맞췄지만(밑에 사진에 있는 회색이 그레이카드) 명도는 좀 차이가 납니다. 일단 노란 끼는 많이 뺐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애플마크가 좀 상했습니다. ㅠㅠ
스탠다드 두대를 작업했는데 모두 상했습니다. 약해진 상태에서 부주의하게 긁혀서 그런듯.
참고로 After에서 가운데는 둘지에스 핑크, 아래것은 오렌지입니다. (오렌지가 좋은지 핑크가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핑크는 어제 윤활을 하는 바람에 아직 제대로 못쳐봤습니다. )
그런데 은근 귀찮군요. 태닝빼는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