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제가 부쩍 말이(?) 많이 진거 같네요
장터란에 제가 끼면 왠지 물품에 대한 애기보다는 잡담으로 변해만 가는 느낌이 ㅠ.ㅠ
와서 눈팅만 하고 흠.. 아 ~ 헉 -0- ㅠㅠ 이런 감탄사만 연발하고 갔는데
요새는 왤케 답글달고 잡담하고 그런게 좋은지 -.-;;
공부해라고 학원 끊어준다하고 생일선물로 오징어 사준다는 앤도 생겼고 하루하루가 그럭저럭 이지만 ;;
왠지 모르게 침체된 기분을 감출수는 없네요 (우울증인가 ㅡ_-;;)
그래서 그런지 와서 잡담만 하다가 좋은 매물 나오면 ㅇ ㅏ ~ ㅠ.ㅠ 라는 생각만 하다 갑니다
득템을 하면 나아질거 같습니다 ^^;;
오징어 내놓으세요들 ~ ㅋ ( 조용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_ _* )
흠.. 요즘들어서 느끼는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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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의 법칙;; 그거 무섭더군요 -.-;;
날밤까서 잠복하면 하나도 안나오고 그담날 쉬면 나오고 ;; 2시간 잠복후 담배사러 간사이에 나오고 ㅠㅠ
오징어 사준다는 앤도 생겼고에서 울고 갑니다. ㄲ ㅓ이..꺼이... 전 지금 앤이 키보드만 붙들고 산다고 냉전중인데...좋은 세계에서 살고계시군요 살바토레님..ㅠ_ㅠ
세이메이님// 과찬이십니다 ;; 제가 좋아하는걸 남에게 흥미를 가지게 애기를 해주니 이해해주는 편입니다 애인이 좋아하는걸 제가 흥미를 가지기에는 너무 벅찬것이라서 저는 외면하고 있지만요 ^^;;
연주위주의 공연을 하는 사람인데 제가 바이올린을 모르는 문외한이라 ㅠ.ㅠ
아! 부러워욤, 여친께서 연주자셨군요.
바이올린은 정말 매력적인 악기죠. 기억나는 유명한 연주자는 몇 안되지만
그 음색은 정말 뭐라 표현하기 힘들죠.
절 위해 악기를 연주해줄만한 사람이 옆에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그니깐 어드 포기하세욤. 아! 이건 아닌가? ㅌㅌㅌ
전 제 생일날 여자 친구한테 밥사줍니다. 살바토레님... 웃고갑니다..
ㅎㅎㅎ...
원하시는 아이템을 득하시길 바랍니다. ^^
저는 키보드가 눈에 안 들어오네요....쩝...결혼할 때가 되서인지...쩝...
음악하는분이 애인이시라니 너무 부럽습니다. 바이올린 연주하시나봐요.
십수년전에 샀던 이자크 펄만의 바하 무반주 바이올린협주곡 2장짜리 시디 생각이 나는군요. 무반주 첼로협주곡 앨범들이 널리 알려져 있지만 바이올린협주곡도 너무 좋았었습니다. (아마도 이상세씨 만화 [달을 쏘는 사냥꾼]에서 계속 언급되는 음악이라 궁금해서 사서 들어봤었던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