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스레 이런 글 쓰는것도 어색하긴 합니다만..
여러가지로 배운것도 많고,
요새의 일(?)에 대해 쏟아 주시는 지대한 관심과 격려와 도움 덕분에 정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커뮤니티로써의 기능이 정말 충실하게 발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 장터에서 미친듯한 뽐뿌질이 와서 미워질 때도 있습니다만..
내일은 제 2차 키매남 - 알바메스(굳어진건가?) 대화 예정일이군요.
생각해보니 어제 제 이름을 말을 안했습니다.
포인트 카드 긁을 때 이름이야 뜨지만.. 제 입으로 말하는거랑
그런 카드로 긁어서 아는거랑은 좀 차이가..
항상 키매니아 회원분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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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매남 - 알바메스 잘어울려요~ ^^
충분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셔서 후회없는 시간 보내시길..바랍니다. ^-^ 화이팅
정신을 가다듬고 심호흡. 하~아~ 하~아~
내일은 곧은 정신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똑바로 기억하고 말할수 있도록 노력하여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래요^^
저도 여자와 대화를 하면 정신이 반쯤나가버려서 나중에는 전혀 기억이 안나 애꿎은 머리만 박게되요...ㅡㅡ;;
밀레느남편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커뮤니티 인것 같다는 생각뿐입니다.
여기 회원인 밀레느 남편님도 그중 한 구성원이고요 ㅎㅎ
그럼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