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참을성이 없어진다더니




한 살 한 살 먹어 갈수록 성격이 급해집니다.

분해하기 전에 사진을 찍어 놨어야 했는데,

다시 결합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왼쪽, 오른쪽, 길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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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비르 2007-05-15 23:38
일스님 연세가 지긋하신가보내요 ^^ 무엇에쓰는 공구들인지 궁금하내요 손톱깍기 좋군요 ^^b
일쓰 2007-05-16 00:05
타자기부품입니다. 그냥 뺐는데 어떻게 끼워져 있는지 생각이 안 나네요. 손톱깎이처럼 보이는 건 손톱깎이의 탈을 쓴 니퍼입니다. 손톱깎이라고 해서 샀다가 살집 나갈 뻔했습니다. 그리고 나이 지긋하지 않습니다. 지긋한 척 해봤을 뿐입니다.ㅋㅋㅋ
-라쿤- 2007-05-16 00:51
ㅠ_ㅠ 전 젊어도 성질이 급해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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