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뜬금없이 바다가 보고싶네요.
가슴이 꽉 막힌거같아요.



새벽에 변태 사건때문에 잠을 못잤습니다.
저희집이 만만한지..여자들이 많이 살아서 그런지
유난히 그런 -_-; 드런 상황이 요새 자주 일어나네요.
잡히면 #^#$&@#$*&@#*@#*@ 터트려 버릴테다!!!!!!!!!
라고 벼르고 있습니다. (으르릉)
아 이이상 난폭해지고 싶지 않은데;
요즈음 왠지 우울하고 답답한 멜히였습니다  -_ ㅠ


오늘의 추천곡은
Ne-Yo의 Because Of You
이전 댓글 37
플피 2007-05-15 12:43
하아~ 이제 이런것에도 뽐뿌가....;; 퇴근하고 바닷가에 함 가봐야할까봅니다... 답답한게 좀 풀리긴 하겠죠?
메리 2007-05-15 12:45
바닷가 근처에 계신거예요? 우앙 부러워라. 퇴근하면 11시 내일 결근하고 떠나버릴까요 ㄱ-
플피 2007-05-15 12:48
여긴 울산이랍니다.. 바닷가까지 차 몰고 가면 1시간도 안걸리지요 ^^; 저도 퇴근하면 11시쯤... 새벽바다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메리 2007-05-15 12:51
부러워요 ㅠ_ㅠ 우에에에...... 저에겐 오이도가 있습니다 (....)
서기옵빠 2007-05-15 13:06
첨엔 오이도가 섬이줄 알았습니다. -_-; 차 있으시면 가까운 제부도나 대부도도 좋습니다. 두시간 정도면 도착하니... 서울에서 가장 만만하죠.
조준기 2007-05-15 13:08
웬일로 먹을 것 이야기가 안나온다 싶더니, 좀 험한 꼴을 당하신 모양이군요...
이정현 2007-05-15 13:14
조심하세요. 바닷가 가면 속이 팍 트이는 것이 기분 좋은 것 같습니다. 안 가본지 오래됐군요. 열심히 운동해서 이번 여름에 바닷가 가서 놀아야겠습니다. 솔로들의 멤버들과 함께..ㅋㅋ^^
메리 2007-05-15 13:23
차 있으시면차 있으시면차 있으시면차 있으시면;; 면허도 없고 자전거도 없는데;; 창문에 매달린 뵨태와 눈이 마주치고 서로 놀란 사건이 있었어요 -_-;
ZeroCool™ 2007-05-15 13:25
난 아니다. -_-
조형철 2007-05-15 13:33
ㅋㅋㅋ "난 아니다"의 쎈스..ㅋㅋㅋ
서기옵빠 2007-05-15 13:35
차 달린 남자를 구하심... 쿨럭... 영춰님은 아니겠군요. -_-;; 아닐꺼라고 믿습니다. -_-;
푸른용 2007-05-15 13:38
지난 금,토 부서행사로 대천에 다녀왔는데 모처럼만의 바닷가 좋더군요 *^^* 술먹고 뷁스러운 사람들 뒤치닥거리하고 새벽4시쯤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이런저런 생각들 하면서 잠시 쉬었는데 자연은 참 좋은거 같습니다. ^^
ZeroCool™ 2007-05-15 13:47
뭬뤼성격을 알기에 저런 자살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하앍!
메리 2007-05-15 14:06
ZeroCool™// 어째 낯익다 했어!!!!!!
Sortie 2007-05-15 14:16
전 토욜날 차 얻어타고 한바퀴 쓩~ 다녀왔는데.. 미안요ㅠㅜ
판이 2007-05-15 14:18
저도 아님다 -_-
이훈 2007-05-15 14:23
Because Of You < 켈리클락슨도좋은데^^
쌍문동최씨 2007-05-15 14:26
혹시 창문에 비친 너 아냐 -_-?
ZeroCool™ 2007-05-15 14: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창문에 비친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완전 센스쟁이 최씨흉! 아잉~*
메리 2007-05-15 14:36
-_- 두리 잘 논다잉!!!! 아 놀랜 가심이 진정이 안대삼;;
로이 2007-05-15 14:57
그넘도 놀랐을듯 ㅋㅋㅋㅋ
조준기 2007-05-15 15:24
그넘도 놀랐을듯 ㅋㅋㅋㅋ ==> 뒤집어집니다~
서기옵빠 2007-05-15 15:34
이거참! 메뤼횽뉨 변태 괘쥘라 만드는 분위기군요. ^^;;;
에헴! 2007-05-15 15:37
2층이나 3층으로 이사하심이... -_-;;
로이 2007-05-15 16:06
몰래 훔쳐보다 들켰을걸 상상하니.. 메뤼님~ 결코 오해마소소 ^^
vintagelsa 2007-05-15 16:11
곧 여름이라 창문 열게되는 일이 많으실 텐데 블라인드 하나 설치하심이...(진지)
메리 2007-05-15 16:22
로이 // 이미 오해 만땅 - _- vintagelsa.. // 블라인드 있어효 욕실엔 없고 설마 -_- 거길 넘어올수있을꺼란 상상도 못했는데..쩝...
쌍문동최씨 2007-05-15 17:11
농담이야 -_-/
메리 2007-05-15 17:59
민오흉 나빳어. 맘에 스크래치가..ㅜㅜ
품질관리실-이온 2007-05-15 19:36
포항으로 오세요! 창가로 바다 잘 보입니다. ㅎㅎ
남비뚜껑 2007-05-15 21:00
바다 고고씽~ 번개 한번 할까욤 ^^?
남비뚜껑 2007-05-15 21:04
오이도 28.353 km이군요~ 가까이 계시는 제로님과 함께 오이도 ㄱㄱ ?
꾸락 2007-05-15 22:18
난 고향에 가면 늘 본다우........노을 아래 철새들이.........~~
生屍 2007-05-15 23:05
사실 제가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절대촉각 2007-05-15 23:32
마침 오늘 친구와 바람 쐴 겸 월미도로 급출발 해서 다녀왔습니다. 별로 기대하고 가지 않았는데 분위기는 정말 좋더군요. 바다를 바라보며 회 한접시 먹고 왔는데 회가 별로 맛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메리님도 담에 기회되면 한번 다녀와보세요. ㅎㅎ
ZeroCool™ 2007-05-16 00:28
오! 남비뚜껑님 굿아이디어입니다. NF밥값은 .. 밥값은 .. 하앍; ㅠ___ㅠ 날씨가 풀리니.. 사실 두바꾸 타고 싶어집니다. 힝; -_ㅠ
메리 2007-05-16 08:59
生屍// 너무 진지하게 말하시니까..-_-;무섭잔하요 남비뚜껑// ㅋㅋ 가요가요가요가요 품질관리실-이온// 숙식제공가능?ㅋㅋ 절대촉각// 회를 못먹심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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