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낙에 음악CD를 자주사는것도 아니지만
드라마나 영화를 잘 안보다보니 OST는 거의 사본적이 없었습니다.(고3때 파판X OST 딱한번 구입)
그런데 이번에 하얀거탑 OST를 샀는데 음악을 듣고있노라니
드라마를 볼때의 그 감동이 다시 느껴지는듯 합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가장 오래남는 기억은 후각에 의한 기억이라고.
냄새를 잘 맡지 못해서 그런지 후각에 의한기억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청각에 의한 기억은 많이 있습니다.
하얀거탑OST를 들으니 시청할때의 감동과 느낌이 다시 살아납니다.^^
드라마 OST사는것도 꽤 괜찮네요.
오늘은 학교 축제첫날입니다. 놀아줄 사람이 없어서 집에서 음악만 줄창 듣고 있네요. 우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