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에 회사일까지...
21년간 살던집이 재건축 문제로 인해서 6월말까지 이사갈 집을 구해야 하는데
이주비내에서 전세집 얻기는 하늘에 별따기고
아버지께서는 당뇨병의 악화로 입원 치료를 받아야 하는상황이고
한번 걸리면 고칠수 없는 불치병이란 말이 맞는듯 합니다...
회사는 이미 프로젝트 시작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업무 협의에 착수보고서, 착수보고회 등등..
나가면 사무실로 들어오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는 봄날입니다....
요즘 정신이 없네요....
이전 댓글 3
힘내시라는 말씀밖에 드릴수없네요
힘내세요!!!
엎친데 덮친다는 말이 있지만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일 뒤엔 좋은일도 있기 마련입니다
멋있게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힘 네세요~^^
소프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