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쭈바 아닙니다..ㅡㅡㅋ
집에서 사용하는 제컴에 드뎌 15.000rpm의 엔진을 장착해주었습니다.
기존에 물려있던 시게이트 치타와 렙터는 그냥 다운로드용으로 변신하고 새엔진을 성능테스트하니 오우 너무 좋습니다...체감속도는 잘 모르겠지만(원래 제가 좀 둔함.ㅡㅡ)머라할가요.기존 스카시 10.000짜리보다 더욱 부드럽다고나 할가요....이 부드러움이 너무나 좋습니다...ㅋㅋ
부팅시의 그 시원한 속도와 게임할때 극도의 부드러움..끊김이 없어요~~ㅋㅋ
게임때문에 쓰짤때기없는 지름을 하는 제 모습이 조금은 한심하지만 머 그래도 좋은건 좋은겁니다..ㅋ ㅑㅋ ㅑ..
다들 키보딩 지름 자제하시고 다른것에 지르심이 어떠신지...요즘 너무들 지르시는것 같아 자게에 몇자 적어봅니다..ㅎㅎㅎ
아 그리고....만년스토커님의 티지삼 따라하기는 쭈욱 이어집니다....
지금 청축 심을라고 뺌질중입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것!!!콘트롤러를 제가 이해를 했다는겁니다...복사해서 몇번이고 읽어가며 부하직원에게 이해시켜달라고 하니 어느덧 이해가 됩니다..푸훗...
그럼 다들 날도 시원한데 쉬어가면서 일합시다.!!
그럼..(--)(__)
하드 업글하고 나니 딴세상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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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5400rpm인데.^^;; -.-;; >.
구형스카시에 길들여있어서 왠만한 소음은 그냥 멜로디로 들려옵니다.ㅡㅡ;
사실 하드소음보단 케이스 쿨러소음이 더 거슬립니다..여름도 다가오고해서 케이스에 쿨러몇개 달아줬더니 하드소음이 그냥 묻혀지는군요..
회사 SAS하드가 완존 굿이더군요..소음도 없고 속도 및 안정성까지...
거기까지!!!SAS로 가면 완존 개털됩니다..ㅡㅡ;;
요즘 스카시는 소음 거의 없읍니다.
하이브리드 나오길 기다리는데 스카시 뽑뿌를;;; 컨트롤러 성능 다 안나오는 보드라 패쑤~ ㅠ // 전 대용으로 시게이트320G/7200짜리 3개 스트라이핑으로 사용중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