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리얼이를 지른 후 한동안 잠잠했었습니다
진짜 갖고싶거나 두드려보고 싶은 물거이 아니면 아예 흥미가 안생기더군요 -.-;;
그래서 잔고는 조금 쌓이는듯 싶었으나 그놈의 술이 왠수고 친구놈들이 왠수라 항상 바닥이네요 ㅋㅋ
계속 잠잠한 지름신을 깨운건 클레어성님의 애플 어드 였습니다
일전에 구매여부를 놓고 잠시 생각한사이에 클레어성님이 예약하고 슝 ~ 가져가셔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쪽지로 장난이지만 앙탈도 부려보고(?) 내놓으십시요 ~ 도 외쳐보고 했지만
그건 순전히 걍 농담이였는데 어느 순간 어드 내놓으시면서 우선권을 젤 먼저 주셨더군요
다른 분들이 잠잠하셔서 일단 제가 예약을 하고 갖고 왔습니다 (물론 컴터에 물리지도 않고 봉인이지만 -.-;;)
하지만 문제는 그후에 계속해서 지름신이 온다는 겁니다 -0-
저번주만해도 걍 눈팅만하고 스쳐지나갔을법한 키보드들이 이제 다시 눈에 계속 밟히네요 ㅠㅠ
이래저래 지름신이 정수리 윗부분에 앉아서 계속 쿡쿡 ~ 하고 찔러대는거 같습니다 ;;
이놈의 발동이 멈춰야 할텐데 쩝 ㅡ.ㅡ;;
참.. 어드의 키감은 사용기에서 많이 읽어봤는데 거기에 나온 악평보다는 상당히 괜찮은듯 합니다
리얼이 정도의 키압에 어느정도의 서걱거림도 느껴지고 ~ 대체로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상당히 깨끗해서 ^^;;
한동안 잠잠했었는데..... 이놈이 다시 발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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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내가 지를까 하다가... 그러면 블랙홀로 쓩~~ 할 듯 싶었고,
살바토레님이 예전에 사전 예약한 것을 알고 있기에... ^^x
나도 이제 그만 질러야 하는데... (살바토레님 한테 받을 아이를 끝으로 그만 지를까.. -_-;)
저도 상태좋은놈으로 하나 있었는데.. 개조하다 신경질 나서 다 때려 부셨습니다..지금은 팜레스트로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개조하지 말아주세요ㅠ.ㅠ
신켄횽님 ~ 그놈 오늘 보냈습니다 ㅠ.ㅠ 택배놈들 전화로 뭐라하니깐 안오더군요 - -;;
그리고 사전 예약한건 거의 농으로 한말이였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
가브리엘님 ~ 다행히도 저는 아칙 스위치 분해는 물론 스프링 교체도 못합니다 ㅋ
개조를 배우고 싶기는 하나 아직 스위치에서 스프링빼는것도 못하니... ㅠ.ㅠ
살바토레님 총알 장전되면 언제든 어드 내놔욧 신공 들어갑니다.
그땐 내놓으셔야 됩니다. ㅋㅋㅋ
지금 열심히 총알 장전중입니다. 어드를 내품에~~~
옵빠님 ~ 장전되시면 말씀하세요 ㅋ 저는 그동안 봉인신공을 펼치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