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감이라는 이야기 누가 만들었을까요?


참 잘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키감이라는 이야기 말이죠.

글쎄여;; 전 키보드는 잘모릅니다..

그러나 마우스와 게이밍키보드에 저 이상 잘아는 사람못봤습니다..

저의 실명이  이시영 . 닉네임 개밥 개념밥 으로  많이 알려져있습니다..

마우스나 게이밍 키보드 정보찾다가 저를 알게되신분도 여기 한명쯤이야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봅니다..

제가 마우스 감이라는 사실 존재하지도 않는걸로..

수많은 사람들 그런줄 알고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2년간 그랬군여..

마우스 슬라이딩감 고정감 그리고 패드감 이런거 다 제가 만들었습니다..

이거 다 감입니다..  제가 왜 만들었냐면..  제가 외국몰을 이용한 구매를 많이 하다보니..

제돈 아깝더군여 그래서 존재하지도않는걸로.. 장난 많이 쳤습니다..

바로 이게 "내가 가진 물건 값좀 더 받아보자" 이런 심뽀가 결국 이런짓 하게된 동기였습니다.

이제는.. FPS쪽에서 마우스 떡밥으로 계속해서 사람들 몇년 내내 싸움 붙이고 시세 조작하고

레어급되는 마우스 시세 올리게 만드는거 하다보니.. 이제 식상해지더군여..

사실 .. 안팔리는거죠..  그 감이라는게 식상해졌더군여 마우스 쪽에선.


저는.. 맴브레인 기계식 이런거 잘 모릅니다..

써멀테이크사 키보드들 06년도에 국내에 몇개 있지도 않은거..  게임에 푹 빠져사는 사람들
상대로.. 키캄이 어쩌니.. ASDW키의 절대적인.. 방향감이 어쩌니..
말도 안되는걸.. 사실인거 처럼해서.. 15만원 바가지 씌워서 판매하고했습니다

이러고 보면.. 참 기계식 키보드의 키감이라는걸 만든 사람이 너무 감사하더군여.
일딴 반은 먹고 들어갈수있도록.. 통로를 만들어 준거나 다름없더군여.


그래서 이번에 생각중인게..

요즘은 투잡 안하면 내집장만이 워낙어렵다보니..

감이라는걸로.. 괜찮은걸 찾고있습니다..

핸드폰 버튼감이라던지..  PC본체 케이스 전원버튼 푸쉬감 이런걸로

단종된제품 몇개 사서.. 말도 안되는걸로.. 그냥 밀어부쳐서.. 판매 해볼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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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 2007-06-16 00:01
키감이라... 전.. 예전에 xt.. 시절부터 컴퓨터를 사용했는데(그때는 88키였죠?) ... 그 키보드랑.. 386으로 넘어오면서.. 뭔가 좀 틀리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_+; 대학에 들어왔을때.. 키감이라는걸 찾기 위해.. 여러키보드를 봤는데... 마침 학교에 있던 서버(ibm)의 기계식 키보드를 눌러보곤... '이거다!!!' 라면서 .. 하이텔이었나..나우였던가; 에서 중고로 많이 구해 놓고 파시던 분께 학생으론 거금을주고 (약10만원 가까이?) ibm 기계식 중고를 샀죠; 그랬던것 같습니다...;
[레] 2007-06-16 00:03
감을 잃으셨군요. 여기서 이러는걸 보니...
km_love 2007-06-16 00:05
--------------------리플금지---------------- 왠지 리플이 달리면 더 그럴꺼 같네요...
ZeroCool™ 2007-06-16 00:10
언어영역 점수가 궁금하군요.
이바구 2007-06-16 00:11
"감"이란 건 결국 주관적인 느낌일 뿐인데... 요즘 넷상으로 아주 흔한 기업형 알바들이나 아니면 스스로를 위한 여러가지 목적의 알바?!들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형성해서 그것이 돈과 직결되기도 하고 유행이 되기도 하지요. 결국 그 주관적인 감이란 것이 스스로에게 얼만큼 떳떳한가에 따라 그 행동이나 자료들의 가치가 타인들에게 유용하게 다가갈 것인가 아닌가등으로 의미가 달라지겠지요. 어떤 특정한 불순한 의도로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알바들이 사실 현재 넷상으로 널리고 또 널려있습니다. 이건 참 구분해내기도 모호한 대목인데.. ㅎㅎ 여하튼 "감"의 유행은 의도적으로 만들어질 수도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도 있는 복합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겠군요. 오랫만에 보는 상당히 의미가 난해한 사람을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군요 -_-;;;
봉 2007-06-16 00:13
저는 이글의 요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니 그보다.. 왜 이런글을 올리신거죠?
DJ.HAN 2007-06-16 00:15
투잡이라... 그 전에 로또부터 하시는 게 어떠신지. -_-
이바구 2007-06-16 00:16
저부터도 컴관련 제품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스스로의 판단이 부족하다싶을 때는 넷상으로 이곳저곳의 사용기나 자료들을 미친듯이 찾아다니곤 합니다만 언젠가부터는 이런 행동이 꼭 정답을 알려주지만은 않는다라는 사실을 깨닫고는 참으로 씁쓸한 기분을 감출 길이 없더군요. 여하튼간에 이런 바들 때문에더라도 올바르고 신뢰할만한 순수한 정보 공유의 커뮤니티들이 많아져야할 테고 또한 커뮤니티 내에서도 자정능력이 끊임없이 가동되어야만 한다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우수한 2007-06-16 00:21
흠............ 키보드매니아 ........ 이곳에도..... 슬슬........ 미꾸라지가 등장하는군요...... 낚시질하는 사람들도 늘고... 자꾸만 일반 커뮤니티와 같아지라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ㅎㅎㅎ 찹찹합니다..영원한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일까요.. ㅋ
ZeroCool™ 2007-06-16 00:22
우수한씨//가산 BTB 에서 언제 또 술한잔 할수 있을지. ㅠㅠ 하앍; 압구정에서 월-토 최소 한달이상확정! 탕탕탕! 젝일슨 ㄱㅡ;
덩어리 2007-06-16 00:32
우수한님// 뭐 이정도 가지고 그러세요? ^^ 내비두시면 알아서 부자되겠죠... 참 DJ.HAN님// 제가 kdbmania.net 이메일로 문의드렸는데 혹시 받으셨나요? @@
DC개 2007-06-16 00:40
키보드매니아면 .. 키보드로 잘싸울줄 아는 사람들 많을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었네;;
퓨리넬 2007-06-16 00:45
개그?
ZeroCool™ 2007-06-16 00:46
DC개//므어라빠노
쏘프 2007-06-16 00:49
키감이라... 개인적인걸로 모라 말할 사람이 있나요? 개인적인 걸로 싸움을 한다면 과연 그사이트가 살아 남을까요? 그리고 왜 개인적인일로 싸움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이글에 답글을 달고 있는 것조차도....
로이 2007-06-16 00:50
개한테 낚인 기분이 드는건 ㅎㅎㅎ
INOMUSIKI 2007-06-16 00:51
예전에 웃찾사 생각나네요 왜 4명이 나와서 괜히 남일 참견하며 깐죽깐죽 거리면서 놀아조~~~ 하는거요 이게 왜 생각이 날까요
쏘프 2007-06-16 00:52
로이//그러게요..개인적인 일로 싸움을 한다고 답이 나오는 문제도 아니고. 괸시리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Key초짜 2007-06-16 00:53
들개 한마리가 들어왔군요....쩝... 뭐 하나 던져주면 갈려나.....ㅡ.ㅡ;;;
ktbravo 2007-06-16 01:31
참... 글 읽어보니... 가관이군요... 그래서 결론이 머란말인지... 싼물건들 미사어구 지어내서 비싸게 팔아먹어 돈많이 벌었고, 이제는 여기와서 낚시질로 한몫챙겨보겠다는 건지... 참... 그리고 여기 사람들은 제가 아는 범위와 글읽은 바로는 글쓴사람의 의도처럼 지극히 주관적인 키감을 가지고 누가 맞니 틀렸니 할 사람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자기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거겠지요.. 머.. 그래도 댓글은 많아서 기분은 좋겠구만요...(이런글에도 그래도 별 반응없는 키매냐분들의 성숙한 의식에 존경을 표합니다..)
꾸락 2007-06-16 01:42
당신이 파는 물건은 똥값 처 주겠습니다.
서기옵빠 2007-06-16 01:47
별로 답글 달고 싶진않네요. 그래도 오셨으니 재미있게 지내다 가세요. 패스~
Leaf 2007-06-16 01:49
이런글을 가지고 월척.. 만선.. 머 이렇게 부른다조? [;;;] 리플 안적을까 했는데, 글이 워낙 재미있어서.. ㅎㅎㅎ
VIrgo^RBT 2007-06-16 02:22
님은 역시 DC개짓이나 하세요 ^^
웅 2007-06-16 02:28
이런말 안하려고 했는데... 쩝 밥은 먹고 다니니?
Gabriel 2007-06-16 03:04
솔직히 흥분했습니다.. 이런 낚시질에 걸리다니..난 아직 멀었어..
환타맨 2007-06-16 04:43
아까 읽고 이해못해 나갔다가 다시들어오니,, 되팔기를 한다는애기인가요? 키감이랑 상관없는 글인듯... 싸게 사서 제값받는건 상관없는데 사기수준은 피하심이...
어이없는반항 2007-06-16 08:30
파닥파닥~ 제가 안 만들었습니다~~~
우수한 2007-06-16 09:13
ZeroCool™// 가산 BTB야.. 항상 열려 있는 곳 아니겠습니까~ 그 옆에 경쟁업체가 한개 생긴거 같은데~ 거기도..ㅎㅎ 벙개는 언제나 컬~~ 젠장..가만히 생각하니.. 왜 이런 글에다가 리플을 남겨야 하지.. 젠장..
데자뷰 2007-06-16 09:21
이 떡밥은 제가 다 먹어버리겠습니다!와구와구~
그림자 2007-06-16 12:02
음... 초복이 언제더라... 된장이나 준비할까요? ㅡ.-)a
인성애비 2007-06-16 12:25
그런일이 있었군요... 흠...(2) 그림자님// 된장 준비하시면 전 화로를 준비해야 겠군요... 털 끄슬려야 씹는맛이 제대로죠...
인성애비 2007-06-16 12:28
참 몽둥이를 빼먹었넹... 육질엔 몽둥이질이 왔다인데...ㅡ_ㅡ;
E.T의 영혼 2007-06-16 16:33
그림자님, 인성애비님//목메달 줄은 제가 준비하면 되는 거죠?
체리따는아범 2007-06-16 19:12
진영가서 농사나 지으세요.
김한음 2007-06-17 03:50
감의 창시자시네요.. 오감을 넘어서는 감각의 세계를 보여주세요 ^^. 그리고 글만 보면 덜 기분 나쁜데 리플은 좀 기분 상하네요 자제해주세요.
테시 2007-06-17 11:48
감으로 죽을때까지 쳐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
CHANY 2007-06-17 15:10
읽고나서 무슨 글인가 한참 생각했습니다 ㅡㅡ;;; 감의 창시자 ㅡㅡ;; 그나저나 요지가 먼가요 ㅡㅡ;;
시우 2007-06-17 20:30
에효..글을 읽고보니 감이 먹고 싶어지네요..ㅠ.ㅠ 연시가 4계절 내내 나오면 좋겠는데....냠..달콤한 감...
효도르 2007-06-18 01:52
뒤는게 출석이요~ 개는 역시 멍멍 잘도 짖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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