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입사원 하계수련회 영상이랍니다.(통신 어쩌구하는걸 보면 전자인것 같은데)
완전 북한같은 매스게임.. gif애니메이션 같아요-_-;;;
정말 여러모로 대단한 기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소름 영상 하나더..
이전 댓글 39
음... 소름이 끼칩니다... 개발 말고도 저런 것도 해야 한다니....
ㄷㄷㄷ
ㅡ,.ㅡ? 흐미... 대단하구먼...
누가 저런 잔인한 아이디어를... 사람들이 LED 같구먼... 빨간불???
북한이죠?
전...왠지 답답하네요...삼성이 현재 1위 기업이라 모라 할말은 없지만...
저런게 무슨 소용이 있다는건지....차라리 4-5명 팀을 만들어 역할 분담 모델을 한다던가하지...(저사람들 신입들 맞겠죠?)...군대에서 맨날 삽푸는거랑 다를께 모가 있답니까...
왜 이렇게 슬프지...
몇개월동안 연습한걸까요? ^^;; 대단합니다 ^^;;
아~ 보다 말았습니다. -_-; 전체주의 획일주의를 보는것 같아서 끔찍했었습니다.
광
또 다른 소름 영상은 어디에 있지요?
쓰리스타 공화국.........쯔!쯔!
흐음.. 요구사항에 맞는 인재만 있면 되는거죠.. 만들던 ... 몇몇 특별한 사람들과..
설마 진짜..저걸.. ㅋ
...왠지 높은분들에게 보이기 위한 기쁨조느낌이...
도대체 저딴걸 왜 하는거랍니까?
훈님 말씀대로... 북한 같군요 ㅡ.ㅡ
쩝... 저런걸 안하는걸 감사히 생각하고 회사를 다녀야 하는건가?ㅋ
저게..신입사원 하계수련회면..당췌 언제 연습을..ㅡㅡ;;;
삼성들어가서 2년 넘기기 힘든 이유가 다 있군요...헐헐...
멋진게 아니라 너무 무서운정도네요....배신자있으면 그냥 처단해도 신경도 안쓸 분위기임...
그러게요~~~
신입사원들의 창의로 만들어낸 작품이 아니고,
주어진 시나리오 대로 play하는거네요~~
창의력을 강조한다는 삼성 맞습니까?
재들 연봉 합치면 얼마나 될지?
북한이죠? (2)
나도 큰 회사 회장되면 저런거 시켜야겠어요.
아니다..
좀 더 큰 곳에서 애들 더 모아서...
사막 같은대서 피라미드 만들라고 할까.. 쩝..
쩝...그래도 멋지긴 멋지네요,.--;;
그래도 뭔가 생각이 있으니까 했겠죠. 멍청한 해병대 캠프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건 창의력에 초점 아니라......단합에 초점을 맞춘것 같은데...
흠...삼성은 요즘 대북공작원 키운답니까? ㅋㅋㅋ
저거 하는 본인들은 자칭 대삼성인(?)최강삼성인(?)이라 자칭하고 다니던데;;;
=.=;;; 저도 2005년에 하계수 반도체 TF 했었습니다;; TF인원들은 약 5달정도 준비하고, 나머지 본진인원은 한달정도 연습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턴 1주일만 연습시키더군요 ^^;;
인성애비님// 그런말 하구 다니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ㅠ_ㅠ;; 저도 이제 4년차군요;; ㅠ_ㅠ 그런말 한적 없습니다;;
기획쪽은 전문업체를 이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신입사원들 연습하는것은 위의 댓글처럼 아무리 길어도 4주를 못 넘깁니다. 저 많은 인력이 업무현장에서 빠지면 큰일납니다.
그리고 저런 일은, 신입사원 1년 지나고 여름에 한 번 하는것이 전부입니다. S그룹에 아무리 버티고 있어도 절대 다시 할 수 없는거죠. 관점의 차이겠지만, 남자들 군대 다녀와서 군대 이야기 하는것처럼, 지나고 보면 통과의례 정도로 추억거리로 남습니다.
문제가 될만한 댓글이라면 쪽지 주세요 자삭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올 7월이면 만 10년차가 됩니다.
1년쯤 지나서 매너리즘에 빠질 즈음 해서 치르는 행사 정도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때 같이 지냈던 사람들이나, 담당 '지도선배'(군대로 치면 훈육소대장 정도입니다)하고 다시 만나는 시간도 있고, 나름대로 1년간의 신입사원 생활을 되짚어보는 기회가 됩니다. 여기서 강조하는 문화가 과연 올바른가에 관해서는 제 입장에서는 딱히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저질이네요.
흠.. 멋지긴 멋진데.. 소름끼칩니다. 하하 사람이 저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네요.
음 감동은 안오네요. 사실 좀 착잡합니다.
북한이네요..
그것도 저질에...............
ㅋㅋ 훈련량과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지 북한 애들하고는 많이 비교되는데요.
대학 졸업후 삼성과 맺은 인연이 내 인생 최대의 실수였던....
북한이죠? (3)
ㅋ 저도 2003년에 저걸 했었네요...지금은 삼성에 몸담고 있진 않지만..
신입사원 연수나 하계수련회 나 전부 요즘 세상에 말도 안되는 일 같지만...
나름 추억이 남아있습니다...물론 삼성의 저런 문화가 싫어서 지금은 다른 곳에서 근무 하고 있지만요..
너무 싫어서 그만뒀지만요....
소속감이나 단합이 목적인듯 한데 보기엔 좋지만 꾀나 힘들었겠군요~ ㅎㅎ
재미난 추억이 됐을듯한데요~ ㅎ 저야 삼성맨은 아닙니다만
머 저런게 싫으면 안다니면 되겠죠.. ㅎㅎ
대단하다는 말 밖엔...ㅡ.ㅡ;
96년도 하계수련회만 해도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무시무시하군요.
힘들게 연습 많이 한 티가 나지만.. 과유불급이라.. 역시 거부감이 듭니다.
저도 삼성의 기업문화가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솔직히 말하자면 일이 힘들고
비전도 없던 부서라서..ㅠㅠ) 짧게 일하고 그만 둬버렸습지요..-_-;;
이젠 안주거리밖에 안되는 기억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