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딩을 하러 댕겼습니다...사러 댕기고 ...보러 댕기고...
일하기가 싫었어요...팔리지도 않는거 사무실에 쌓여있는거 보니 한숨이 나왔었습니다...
만족스러운 물건을 건지고....여러가지 명기들은 보고 만져보니...기분이 좀 풀리네요.^0^
내일부터 열시미 일하고...조금씩 제 손으로 세이버를 만들 실력을 쌓아가렵니다...
이번 주말에 할 일은...2개월동안 사두고 한번도 안썼던 키캡리무버를 이용해 키캡뽑기부터 하렵니다....-0-(오늘 첫 개시했습니다...키보드 사러가서 키캡 뽑아봤습니다. 지혜남편님 전 초보였답니다. 키캡뽑을때 이거 부러지면 어케하지 혼자 걱정하고 있었습니다...ㅜㅜ)
가브리엘님...키보드 구경을 너무 잘하고 설명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고프실때 닭이라도 한마리 사가겠습니다...^^
오늘 해야할 일은 미뤄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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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암도 직접 가져다 주시고 감사합니다. ^^ 지금 그거 설치하다 책상 유리가 모세의 바다처럼 쭉~~ 하고 갈라졌습니다. 하하하... 초딩도 예상을 할텐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