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포스 -_-;;

안녕하세요 봉입니다~

키매냐 장터링을 하고있는 중간에 모 회원님이 장사꾼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어머님이 제가 인터넷 하는것에 관심을 가지고 ~_~ "모하니?" 이렇게 물으시며 은근슬쩍 오시더니 마침 그 장사꾼에 대한 리플들을 읽으시는 거였습니다.
"봉아 너도 이러니?" 헉 -ㅁ-........
"아니에요 물건을 팔기는 해봤지만 저렇게 싸게 사서 되먹지도 못한 이유를 대면서 더 비싸게 판적은 없어요 " ^^;;;;
"그럼 저사람은 왜 저러니?"
"장사꾼 이에요 저런사람들은 안봤으면 좋겠어요 장터 물도 흐리고 참... 돈을 쉽게 버는거 같아요 그래서 기분이 별로에요 "  이렇게 공손공손 말하니...... 어머님께서 하신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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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둬 저렇게 살다 죽으라 그래"

     0_0...................  아하........... 그런거였어..........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
이전 댓글 5
李勳입니다♡(훈) 2007-06-30 21:41
ㅎㅎㅎㅎㅎ;; 냅두는건 안대용~ 다른회원님들을위해서ㅋㅋ; 여튼 어머님 포스가 후덜덜이시네요
으햐하하 2007-06-30 22:02
이것이 바로 리얼 포스네요.. ㄷㄷㄷ
살바토레 2007-06-30 22: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님 ~ 한참을 웃었습니다 ^^;;
악바리 2007-06-30 23:07
으하하하 울 여친님은.. "너도 저렇게 돈 벌어봐~~" ㅠㅠ
살바토레 2007-06-30 23:47
"너도 저렇게 돈 벌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겼습니다 ^^;; 잡혀사시는 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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