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ev.todaysppc.com/mbzine/bbs/view.php?id=free&no=120187고발사건 생기면 이분에게 합시다.
http://dev.todaysppc.com/mbzine/bbs/view.php?id=free&no=120187
그러니까 2년간의 병역면제 특혜를 받은 쪽이(여성계)
군대 갔다온 사람들에게 가산점 2점을 주는것은
특혜라고 반대하고 있습니다.
속이다 후련하네요.
이전 댓글 20
참고 끝까지 들은 보람이 있습니다.
끝까지 들으십시요. -_-
군대갔다 와서 2% 면.... 2년동안 공부하면 그것보다 더 많이 올릴수 있을텐데요. 100만원 줘도 안갑니다 ~ 공감 공감
ㅋㅋㅋㅋㅋ 끝내주네요~
따봉!!! 일케 속이 후련한 토론 첨입니다.
저쪽 여자쪽 자리에 앉아서 계속 욕먹는 멍청이(매우 순화된 표현)는 도데체 뭔지...
제가 좋아하는 변호사 입니다. ^^; 전에 흡연토론도 끝장이었는데.. 팬클럽있으면 가입해야 겠습니다.
통쾌하군요!!!!!!!!!!!
후핫! 진짜 시원하군요 냐하하하하하
가슴속이 후련해지네요...
아..이것을 생방송으로 봤어야 하는데..
겔포스를 마신기분입니다...-_-;; 후다닥~~
후련하네요 ㅎㅎ
새벽에 끌려나가서 뚜들겨 맞은거 생각하믄 아직도 부족합니다 ㅋㅋ
시원하고뭐고.. 저 여성단체 의원 '병역은 의무기때문에 보상할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하는거 참.. 막말이 나오게 하네요. -_-;
제 여자친구는 여자는 왜 군대 안보내냐고 지금 이 상황 자체가 불평등이라고 얘기하는데.. 같은 여자인데 어떻게 저렇게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군요 -_-;
토론예의는 정말 아니군요.
하지만 저분 정말 팬이라도 되고싶네요. ^^
으...그런데 저 여자분은 정말...뭐라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1시간38분였죠? 끝까지 다 봤습니다.. ^^ 가산점 반대하는 대표들 때문에 답답한 마음과 더불어 짜증이 밀려왔습니다... -.- 테시님/퓨리넬님 말씀처럼 그여자분 포함 열린우리당 여성의원도 좀 그러네요... 이스라엘... 싫어하는 나라지만 이스라엘처럼 우리나라 여성들도 군대 갔다와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테시님 여자친구도 제 여자 친구랑 같은 얘기를 하는군요.. 제 여자 친구도 여자를 군대에 안보내는게 불평등이라고.. 여자도 군대 보내고 평등,불평등 얘기하라 그러네요 ㅎㅎ 가산점 주기 싫으면 지들도 군대가면 될꺼 아니냐고.. 옆에서 광분합니다 ㅋㅋ
-.-.................
천이 아니라 억을 줘도 군대안갑니다... 말년만 2년하라면 모르겠지만요...
여성단체나 여성인권변호를 하는쪽에선 더이상 내세울 수 있는게 남자는 국방의 의무를 하는것이라는것과 몇년전 헌재의 판결외에는 없습니다... 더 있지도 않구요... 그렇게 가산점 받고 싶으면 여군으로 전역을 하면 되는데 직업군인으로 돈받고 갔다오는것도 싫으면서 의무복무한 남자들은 단지 의무로 복무했다는 이유로 저렇게 내팽개친다는건 솔직히 말이 아니라고 봅니다... 가끔 여자는 선천적으로 남자보다 연약해서 가산점을 받기위해 군대에서 복무를 하는게 힘들다는 말도 하더군요... 그러면 현역 여군들은 뭐 특별히 더 강인한 신체로 태어나기나 한걸까요 ㅋ 이에 대해선 늘 인용하는 헌재의 판결에서 이미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다들 아시다시피 예전에는 간호사관학교 외에는 여자생도를 모집하지 않았죠... 그런데 이에 대해 헌재에 의의를 제기한 여고생은 국방부가 말하는 "여자는 선천적으로 남자보다 신체적으로 연약하여 군복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없으므로 모집하지 않는다."는 말에(중략)헌법소원을 제기해서 위헌판결을 받아냈지요...
그러므로 저말도 전혀 일리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가지 더 가끔 어이없는 인간들이 던지는 최후의 보루로 삼는 한마디가 있는데 그건 말하지 않겠습니다...
kant님 // 팬클럽 찾으시면 쪽지 주세요 ㅋㅋ 저두 가입할랍니다 ^0^
화생방 끝나고 팔벌리고 뛰어 나올 때 느끼는 느낌이랑 비슷하네요 ^^;; 아주 씨~~~~워~~~언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한건데 말이죠 -0-
(Link)cafe.naver.com
찾았습니다 팬카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