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중고로 사놓구선...정작 쓸 기회가 적어서 미치겠네요.

안녕하세요 --) __)

들고 다니다가...어깨에 담이 올려고 해서 집에서만 사용중입니다.

문제는 집에서도 망가진 아이락스를 쓰고 있다는게 문제죠 -ㅅ-;;
(리니어로 게임하는건....저나 키보드에 무리가 상당히 갈거 같아서...)

완전 애물단지가 되어서 조만간 팔아야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갑자기 중고 LCD가 필요해서 돈도 필요하고...

팔기는 아깝고 돈은 궁하고...하루종일 쓰지도 못하고...

이런 갑갑함을 선배님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는지요 ㅡㅜ?

리니어 쓰다가 노트북 키보드 쓰는데....이건 무슨 고무판을 꾹꾹 누르는 기분이라..심히 기분이;;
이전 댓글 7
^aRa^ 2008-05-07 11:52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팔긴 머하고 가지고 있자니 짐만 되고... 그런데 키보드가 몇개씩 쌓이다 보면 무언가 뿌듯함이 갑자기 생깁니다. 머랄까요...보고만 있어도 부자가 된 듯하면서도 나도 나름 매니아라고 자기도취에 빠진다고나 할가요..몇 개 더 지르시면 답이 나오실듯 합니다. ㅡㅡ;
까망 2008-05-07 12:05
그냥 쟁여놓습니다 -_-;;.. 일단 사놓고 쟁여놓는겁니다 다른 키보드를 구매하기위해 방출하는것 빼고는 일단 쟁여놓고.. 팔기는 아깝더군요 -_-
magicpro 2008-05-07 12:06
까망님 말씀이 와닿습니다... 일단 쟁여 놓는다...^^;
nyter 2008-05-07 12:14
쟁여놓다가 나중에 보면 내가 뭐하러 쓰지도 않을걸 이렇게 모아놨나···하고 생각하게 될 날이 오긴 합니다;;; 특히나 부모님의 압박이 심한 분이라던지, 배우자나 아이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더더욱이;;;;;;;;
여송아빠 2008-05-07 13:00
리니어는 헐값에 제게로 ㅎㅎㅎ
이정현 2008-05-07 13:35
저는 리니어로 게임 하는데요..^^;; 게임 그냥 하셔도 될 것 같은데..
초보입니다 2008-05-07 16:07
이제야 리플을 확인하네요 ㅎㅎ; 조만간 리니어를 헐값에...(저도 경제사정이 있는지라 수업료 3만원 제외하고 7만정도에 올려볼 예정이긴 합니다...) 넘겨야될 지경에 이를지도 ㅎㅎ.. 우선은 쟁여놓을랍니다 -_-;; ps. 키를 연타하면 제 손가락이 부러질거 같아요;;;(보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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