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 장터에서 분양 받은 356 PR ..에 대해 이야기가 시작 되겠습니다.
이번에도 성인용품 공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리 말씀드리고.. 택배로 받았습니다.
뜯자 마자 납작하면서도.. 해피해킹 전용 팜레스트보다 여유있는 포만감...
책상에 올려놓고 .. 자세 취하니.. 바로 전투적인 모습으로 취해지더군요..
넌 누구냐? 하면서..356PR 저도 모르게 손바닥을 쳐봤습니다.
찰싹 붙는 느낌과.. 이 시원함은 뭥미?
그래서 발바닥을 또 때려 봤습니다. 아 시원?....
손바닥 과 발바닥을 골고루 쳐보니 이거 안마가 따로 없습니다.
이렇게 사용할려고 한것은 아닌데... 저도 모르게 옛 고등학교 체육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타이핑 하다가 피곤하다 싶으면.. 356PR로 손바닥 과 발바닥을 쳐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정신이 번쩍 번쩍 듭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