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원해서 글 올려봅니다,^^



몇일전 장터에서 분양 받은 356 PR ..에 대해 이야기가 시작 되겠습니다.

이번에도 성인용품 공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리 말씀드리고.. 택배로 받았습니다.

뜯자 마자 납작하면서도.. 해피해킹 전용 팜레스트보다 여유있는 포만감...

책상에 올려놓고 .. 자세 취하니.. 바로 전투적인 모습으로 취해지더군요..

넌 누구냐? 하면서..356PR 저도 모르게 손바닥을 쳐봤습니다.

찰싹 붙는 느낌과.. 이 시원함은 뭥미?

그래서 발바닥을 또 때려 봤습니다. 아 시원?....

손바닥 과 발바닥을 골고루 쳐보니 이거 안마가 따로 없습니다.

이렇게 사용할려고 한것은 아닌데... 저도 모르게 옛 고등학교 체육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타이핑 하다가 피곤하다 싶으면.. 356PR로 손바닥 과 발바닥을 쳐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정신이 번쩍 번쩍 듭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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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2008-06-28 05:24
짤방 가슴이 후련합니다!!
나쁜동화 2008-06-28 06:50
짤방 가슴이 후련합니다!! (2)
유키무라 2008-06-28 07:27
새로운 용도를 발견하셨군요
베르시체 2008-06-28 09:10
저는 짤방이 시원하다는줄 알았습니다. ^^
카사노바 2008-06-28 10:13
16년간 시원한 짤방만을 고집해오신 우리 홀딱 베르시체 선생님이었습니다 -_- ㅌ ㅕㅌ ㅕㅌ ㅕ
초보키보드 2008-06-28 10:32
짤방 가슴이 후련합니다!! (3)
베르시체 2008-06-28 10:38
카사노바 님 / 제 짤방은 언제나 짤방의 주인공들 옷차림이 시원하죠 ^^
카프리옹 2008-06-28 11:12
짤방대로만 된다면 발가벗고 춤이라도 추겠습니다.
Topdawg 2008-06-28 15:50
휴..제가 짤방만드는 실력이 있었음 저거말고 명박맨슨님께서 열심히 연설하다가 흥분하면서 말하는 포인트에 물대포가 날라오면서 저렇게 짜그러지는 영상을 만들어보고싶었습니다.. 누구 포토샵좀 잘하시는분 안계신지.ㅋ+_+
이리저리 2008-06-28 15:54
정말 시원하네요. 하지만 조심하세요. 요즘은 별 것 아닌 것도 시비를 걸어 잡아가려고 한답니다.^^
KennyP 2008-06-29 06:33
왜때려 사람을 이구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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