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서울가서 ㅡ,.ㅡ 오늘 목포까지 데려 왔습니다만,
여자친구 한마리 저 한마리
고슴이와 도치...
작명센스....하고는..
이놈들이 태어난지 두달됐는데 크네요. -_-..
역시 절 낯설어해서 보기마해도 슉슉 소리내면서 털세웁니다...
흑.. 지금도 수건밑에 들어가 잠만 자는군요.. 이노무자식..
어머니께서 집안에서 동물 키우는것을 정말 싫어하는데
그나마 이놈은 털은 안날리니..
일단 몰래 가져와서.. 집을...
창고안에 겨울옷 쟁여둔 큰 플라스틱 빼와서 집 만들어줬습니다....
주무셔서 이 만행을 못보셨는데.. 내일 제방에 잇는 도치를 보게되면 어찌될지..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