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생긴 제 새로운 동생입니다





어제 서울가서 ㅡ,.ㅡ 오늘 목포까지 데려 왔습니다만,
여자친구 한마리 저 한마리
고슴이와 도치...
작명센스....하고는..
이놈들이 태어난지 두달됐는데 크네요. -_-..
역시 절 낯설어해서 보기마해도 슉슉 소리내면서 털세웁니다...
흑.. 지금도 수건밑에 들어가 잠만 자는군요.. 이노무자식..
어머니께서 집안에서 동물 키우는것을 정말 싫어하는데
그나마 이놈은 털은 안날리니..
일단 몰래 가져와서.. 집을...
창고안에 겨울옷 쟁여둔 큰 플라스틱 빼와서 집 만들어줬습니다....
주무셔서 이 만행을 못보셨는데.. 내일 제방에 잇는 도치를 보게되면 어찌될지..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
이전 댓글 16
뀨뀨 2008-06-30 01:51
와우~ 키매냐에 도치바람이 부는군요... 일딴 먹이로 친해지세요~~
Topdawg 2008-06-30 01:53
바람돌이 소닉으로 명명하시는건 -,.-
악바리 2008-06-30 01:53
아... 요즘 고슴도치로 뽐뿌를 많이 주시네요. 이쁘긴한대...... 자신이 없습니다. 키보드 키우기도 힘든대.... -_-
악바리 2008-06-30 02:00
뀨뀨님// 울 여친님 하나 선물하려다가... 밀웜 사진에 GG 쳤습니다. ㅠㅠ
까망 2008-06-30 02:03
ㅎ 악바리님 고양이 사료로 키워도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
우수한 2008-06-30 02:14
이거.. 사무실 책상위에서 키울만 한가요??
까망 2008-06-30 02:16
우수한님// 훔 저도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공부를해야하는 입장이라ㅠ 좀 키워봐야 알듯합니다 지금 제 손만한데... 귀엽기는 정말 귀엽습니다 ㅎㅎ
우수한 2008-06-30 02:21
그렇군요.. 손만하면 가능한데.. 강아지처럼 커지진 않겠죠? 설마..ㅎㅎ 삭막한 사무실 책상위에 생명을 불어 넣고 싶어 지네요..
최강으뜸검독수리 2008-06-30 02:36
우수한님...설마 강아지만큼 커지겠어요...?! ^^;;; 저도 동물은 엄청 싫어하는데...고슴도치는 상당히 귀여운게 키우고 싶어집니다...ㅎㅎ
베르시체 2008-06-30 03:00
여친이 키우고 있는데 참 정감있게 생겼습니다.. 뭐랄까.. 좀 까칠한 말썽쟁이 얼굴 하고 있으요.. 저만 보면 털새우고 쉭쉭 거립니다..ㅠㅠ
유원장 2008-06-30 06:34
악바리님// 저도 밀월 검색해보고는 공포에 쩔었습니다.
메리 2008-06-30 09:21
강아지보다 작아요! 손바닥 만해집니다!! 그리고 친해지려면 손에 먹이를 올려서 좀 무서우셔도 용기내서 주셔야 된데요 그래야 손을 먹이주는 녀석 = 해를 끼치지 않는 녀석으로 인식하고 또한 주인의 냄새를 알아봐서 친숙해지면 막 안거나 핸들링해두 쉭쉭 안하구 가시를 눕혀주어용! 친구가 도치를 키워서 몇번 봤는데 너무 이뻐요!!
넓은책상 2008-06-30 11:02
귀엽네요. ^^ 나중에 고슴이랑 도치랑 함께 놀러 오세요.
까망 2008-06-30 11:08
손가락 내밀고있더니 빨길래 가만히 있었더니 이놈이 물어서 피가 ㅠ.. ㅎ경계심을 없애도록 어여 정이 들어야하는데....ㅠ 슉슉거리면서 털만세웁니다ㅠ 책상님 ㅋ 고슴이는 제것이 아닙니다ㅠ
판테라 2008-06-30 19:54
밀웜은 먹이라기보다 영양간식이라고 생각하세요 밀웜 안먹여도 뎁니다. 도치도 사료 먹구 자라요~~~ ㅎㅎ
오라도라 2008-07-01 09:12
고슴도치 키우면 이름은 정해져있죠 고돌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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