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레이지 입니다.
요즘 장터 게시판을 들락날락 하다보니
제 지갑은 Go To Zero 를 찍고 말았습니다....
......문제는 그게 아니고 =ㅁ=;;
예전에 필코 제로를 구했을때 모 님과 대화를 나눈적이 있었습니다만,
신규 회원들이 많아 짐에 따라 커스텀 키보드가 많이 떠오른 반면
빈티지 키보드에 대한 관심은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 같다.... 라는
대화가 오고갔습니다.
확실히 커스텀은 좋지만, 이것저것 경험한 뒤에 해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것이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 그런데 왜 저는 알프스 등반을 하게 된걸까요 [..........]
어제 햇살님이 장터란에 알프스 키보드 여러대를 투척하시는 바람에
제 이성이 끊어지고
이미 계좌이체를 하고 있었드랬었습니다 [.....]
왜인지...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알프스 산 입구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어헝헝]
다음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통장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고민하는 크레이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