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어려서 부터 가난했었고~
남들 다있는 재믹스 한대 집에 없었고~
..........
골드스타는 저 9살 때까지 있던 티비의 상표 였습니다~
저보다 오래된 물품들 같습니다.
Johnny2011-11-23 22:54
IQ1000으로 올림픽하면서 손톱으로 긁다가 방향키들이 나갔었죠.저도 저게 어떤 축인지 궁금했는데 같은 의문을 가지신 분이 계셨군요.
크레이지2011-11-23 22:59
재믹스 사달라고 부모님께 조르다가 무진장 맞았던 기억이 있군요.....
저야 '게임기' 재믹스 세대라서, 저 모델들 이후에 나왔던 TV 게임기가 저의 첫 재믹스 군요@_@;;
pombero2011-11-23 23:06
IQ1000이 있네요....+_+ 최근 부모님댁에 방치하고 있던 녀석 다시 받아왔는데...축의 정체를 통몰라서 문의글 올릴 생각중이엇는데요...내일 축 사진 찍어서 올려봐야겠네요 ^^;;
cherry3352011-11-23 23:17
아...이 사진들 보니 왠지 눈물 날려고 하네요...ㅎㅎㅎ;;
치킨슬램2011-11-23 23:28
재믹스가 당시 돈으로 10 만원 했었는데 그때 기억하기로 짜장면이 500원 하던 시절이었으니 ㄷㄷㄷㄷ 중국집 하던 친구가 재믹스 샀다고 쿵후 대군 하고 자낙 을 했던게 기억 나네요 . 그 당시 GI 유격대도 같이 유행을 해서 같이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
유리짜앙2011-11-23 23:34
호오 신기한 키보드들이 많네요 +_+
막장무적2011-11-23 23:36
애플은 가지고 싶었어도 왜 저런 물건들은 별로 안땡겼던 건지. 어째 컴이 아니라 장난감같은 생각이 들었었다고나 할까....
그냥2011-11-23 23:39
와우 어렸을때 쓰던 MSX네요~~ 저걸로 베이직 공부했었는데~~ ㅎㅎㅎ오랫만에 감회가 새롭네요
DraJin2011-11-23 23:40
재믹스 빨간색 정말 많이 했는데... 아쉽네요 ㅎㅎㅎ
흰둥이친구2011-11-23 23:46
가까운 분이 IQ1000 메인보드 설계팀이었죠...지금 보니 새롭네요. 그 당시 기피하던 분위기인 게임 전용이라고 알려졌었는데...그리고 보니 마소는 게임에 처음부터 계속 발을 담그고 있었네요. 잘 봤습니다.^^
spc2011-11-23 23:48
아... 추억의 MSX. 청계천 애플][로는 프로그래밍 배우고
MSX로는 오락만 ㅎㅎ
GON_2011-11-23 23:57
정말 추억이군요...
어릴때 MSX 있는 친구가 그렇게 부러웠었는데.... ^^;
j2doll2011-11-24 00:08
그러고보니 MSX키보드는 멤브레인이었던가요?? 당시엔 스위치가 먼지도 몰랏던 것 갓습니다ㅎㅎ.
크로우2011-11-24 00:09
전.. 30대 후반인데.. 왜 모르지.. 촌넘이라..... 울 어렸을땐.... 촌에.. 저런것 구경도 못했음..... 전기도 어렵게 들어왔음.. ㅋㅋㅋ
비사2011-11-24 00:34
초등학생때 이녀석으로 컴을 배웠더랬죠...ㅎㅎ
GLAY2011-11-24 00:49
하;;; 롬베이직의 추억~
인간메트로놈2011-11-24 00:51
와 이거 진짜 오랜만이네요 저도 갖고있진않고 친구네 집에 있었는데....
진짜 부러웠었습니다. ㅠㅠ
My_kiSs2011-11-24 00:56
ㅇ ㅏ~~~~ MSX ^^
화이트핸드2011-11-24 00:56
제가 샀었던 첫 PC 가 대우 아이큐 1000 이었죠. 정말 추억이 남다릅니다. 오랜시간 가지고 있었는데, 이녀석 만큼 애정을 가지고 영욕의 세월을 함께 보낸 것도 없는 듯 합니다.키보드의 스위치는 후타바 스위치고 리니어 였습니다. 느낌으로 보자면 지금의 적축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네요.키캡은 두꺼운 승화에 인쇄상태가 아주 깔끔하고 좋습니다. 똑 같은 키보드를 쓴 르모 라고 하는 워드프로세서도 있습니다. 르모에서 뽑아낸 키보드에 아이콘 작업을 해줘야 하는데, 차일 피일 미루다가 벌써 1년이 지나갔네요.
nyter2011-11-24 01:14
어릴적에 부산 내려가면 사촌형네 집에서 저것만 했었는데 말입니다. -_-a그나저나 SMK 스위치를 사용한 것도 있었군요.
iceman0072011-11-24 01:22
오 이거보니까 테이프로 게임 돌리던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BJLOVE2011-11-24 01:30
초등학교때던가..학교에서 사용했었네요 ㅎㅎ
써 니2011-11-24 01:55
IQ1000 올만이네요..ㅋㅋ
하얀그림자님2011-11-24 02:36
재믹스 쿵후랑 패미콤 열혈시리즈가 아직도 기억에서 생생히 살아있네요 ㅎㅎ
서기서기서기서기2011-11-24 06:46
팩끼워서하는 게임기죠? 재믹스 ㅋㅋ
hdcrk1113r2011-11-24 07:23
저의 어린시절 컴퓨터는 슈퍼겜보이보다 못한 게임기에 불과했지요그 당시엔 아는게 없어서 ^^;;;;
entoutcas2011-11-24 09:15
처음보는 물건들이네요...^^;
어렸을때 기억은... 개구리 잡어먹던 기억뿐이...ㅠ.ㅠ
로드런너2011-11-24 09:19
저는 SPC-1000을 사용했는데요... 카세트 테입을 보조기억장치로 썼지요...테입에 들어있는 자동차 경주 게임을 했던것이 기억납니다... 그러다 곧 APPLE II+(CPU:6502)에다 CP/M 카드(CPU:Z80)를 꼽아서 사용했지요. 지금으로 치면 듀얼CPU였지요.사진블로그 : SPC-1000
openu2011-11-24 09:23
알지만 모르는척 ㅜㅜ
해리포터2011-11-24 09:43
30대는 아닌데... 직접 본적이 있는 1인입니다.ㄷㄷ 컴퓨터실 한 켠에 아주 고이 모셔져 있었습니다.그리고 초등학교 2학년 컴퓨터 특활 교과서에도 나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