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성남에서 급벙개가있었습니다

 

 

 

 

제가 교육이있어서 어제저녁에 성남에 가게되었습니다

 

낭만곰팅이님과 허니러브님께서 저를 반겨주셨습니다

 

농담으로 낭만곰팅님께 재워달랬는데 어찌어찌해서 삼겹살에 소주한잔 쏴주시고

 

저는 2차 맥주를 대접해드렸습니다

 

허니러브님은 돌아가실때 택시비가 4만원정도 나오셨다들었습니다 ㅠㅠ

 

좋은말씀 많이해주셔서 감사하고 두분다 키매냐의 정말 좋은회원분들이셨습니다

 

다음에갈때는 조그만거라도 뭐 드릴것챙겨서 올라가도록하겠습니다^^

 

간만에 키매냐회원님들과 즐거운시간보내서 너무좋았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이전 댓글 12
BMC 2011-11-23 22:31
허니형님은 또 기억 못하실지도. ^^;;; 소분원정대때도 거의 2시까지 같이 드셨는데 다음날 기억 못하셔서 아쉬웠던 ㅎㅎ
케이. 2011-11-23 22:33
두분 다 참 좋으신 분들이죠^^
SECURITE 2011-11-23 23:05
저도 성남인입니다~
향기아이 2011-11-23 23:36
엌..허니형은 거기서 많이 먼데..용.. 4만원 나올만하네용..;
허니러브 2011-11-23 23:44
와이즈님 즐거웠어요~ ㅎㅎ담에 또 올라오면... 또 봐요..ㅎㅎ
김재연/메룩스짱 2011-11-23 23:52
저도 벙개 했습니다. 덕이랑 둘이서..ㅋㅋㅋㅋ 소곱창 벙개
지헌 2011-11-24 01:02
음... 저를 안부르셨네요..ㅠ 칫,.
예린아빠 2011-11-24 02:37
키매냐에는 정말로 좋으신 형님들이 많은 곳이라 더더욱 정이 갑니다^^개인적으로 벙개때 키보드 구경하러 간다기 보다 형님들 뵈러 가는 비중이 높은거 같네요~
hdcrk1113r 2011-11-24 07:29
저도 얼른 정모에 한번 나가보고싶지말입니다
마제갈축 2011-11-24 09:02
성남(복정)인 추가요!
Taeyoung/낭만곰팅 2011-11-24 10:28
덕분에 재밌게 얘기 잘 나눴습니다. ^^그제 마신 술로 인한 숙취로 전 어제 집에 가서 애기 재우다 먼저 잠들어 버렸습니다.일어나니 아침이더군요 ㅜㅜ와이즈님 대구 잘 내려가셨나 모르겠네요 ^^담에는 키보드 하나씩 가지고 만나요 ㅋㅋㅋ
오스카로이 2011-11-24 10:47
나 / 마제갈축 / 불탄감자는 복정 패밀리 인데...성남에서 한번 뭉쳐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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