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육이있어서 어제저녁에 성남에 가게되었습니다
낭만곰팅이님과 허니러브님께서 저를 반겨주셨습니다
농담으로 낭만곰팅님께 재워달랬는데 어찌어찌해서 삼겹살에 소주한잔 쏴주시고
저는 2차 맥주를 대접해드렸습니다
허니러브님은 돌아가실때 택시비가 4만원정도 나오셨다들었습니다 ㅠㅠ
좋은말씀 많이해주셔서 감사하고 두분다 키매냐의 정말 좋은회원분들이셨습니다
다음에갈때는 조그만거라도 뭐 드릴것챙겨서 올라가도록하겠습니다^^
간만에 키매냐회원님들과 즐거운시간보내서 너무좋았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