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있다 해피프로 먹각 구하로 갑니다.
드뎌 지름신의 끝을 보네요 ㅜ.ㅜ
해피야 제발 내 키보드 지름기의 끝을 보여다오..
그러나, 해피를 구하로 출발하기 직전인 이순간에 뜬금없이
리얼 91UBK가 또 땡기기 시작했다는 `0`;
제발 제발 해피야 아빠 손이 비록 막손이지만..
이제는 제발 정착하게 해다오...
훗! 드뎌 지름신 강림 해피업으로 갑니다.
이전 댓글 7
저도 먹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은... ^^
네 지금 그렇지 않아도 업어와서 이글 쓰고 있는데 넘 이쁘고 키감 좋네요
아직 기대감이 200프로충족되지는 않았지만 쓰면 쓸수로 더 매력있게 다가 올듯합니다. 그리고 벌써 백각에 대한 욕심도 생기는 이놈의 지름신 이제 나가란말야 내몸에서 ^^ 아무튼 좋네요 가벼운 키압과 적당한 반발력 그리고 재밌는 소리까지 ^^
축하 드립니다^^;;
저는 먹무각으로 시작 된게 어쩌다 보니 해피를 몇대 지니게 되었습니다;;
적응만 잘되신다면 벗어 나기 힘드실꺼에요^-^
저는 지금 91ubk쓰는데.. 해피 백무각이 땡겨서 큰일이에요..ㅎㅎㅎ
수호군// 네 감사합니다. ^^ 열심히 쓰다가 총알 충전되면 한번 백각을 구해보려합니다. 와이프도 넘 좋아라하니까 와이프 껄로 = 참고로 가격은 말안했습니다. ㅋㅋㅋ
rappie// 동생이 일본 유학중인데... 기회가 닿으면 놀러가서 91을 하나 질러야 겠습니다. ㅋㅋㅋ 백무각도 이쁠거 같긴한데 아키하바라를 들르게 되면 아마 한꾸러미 질러서 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ㅋ
백각 쓰는데 이쁘긴 참 이쁩니다. 언제 노트북 지를때 그때 먹무각이나 하나 질르고 싶네요. 저에겐 해피가 종착역입니다 ㅎ1ㅎ1~
저는 필코 마제 N키 넌클릭으로 시작했다져..
이미 멈출수는 없습니다.
총알만 있다면 무한 지름모드로 가는건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