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막식부터 시작해서 폐막식에 끝나는 싸이클 로드 경기....
투르드 프랑스나 지로 디 이탈리아처럼......
개최국을 돌면서 하면 꽤 재밌지 않을라나요.... 국가 이미지 재고도 되고...
뭐 유럽이나 미국애들 판이겠지만....... 재미는 있을 거 같네요..
하긴 로드쪽은 중계도 안해주겠죠... MTB도 안해주고.... 에잇....
올림픽에 추가 되었으면 하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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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테 자전거에 불타올랐을때가 있었지요 저도 ... ^^; 운동이라면 발로공차는거 빼곤 다 좋아해서 {격투기 전공이라 ㅜ.ㅜ 공찰때 힘조절이}
개인적으로는 스프린터 타입보다 클라이머를 좋아합니다. 산을 오르지만
걸어 오르지 않는 무한한 인내심을 가진 사나이들..
올림픽과 어쩌면 가장 잘 어울리는 스포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아이디어네요!
양궁에 앉아쏴 엎드려쏴도...추가를...
까망님 `0`쵝오 저렇게 해서 양궁에 메달수 많아진다면 추천한표..
몇년째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만 ㅋㅋㅋ 좋습니다 ㅋ
힘들꺼에요... 뚜르드 프랑스가 7월에 열리는데 그럼 겹치잖아요..ㅎㅎ
겹치지 않더라도 뚜르가 끝난 다음인데 많은 선수들이 안나오겠죠..~,~
그리고 로드레이스는 팀경기인데 프로팀에서 손발을 맞추어 뛰는 선수들이 국가대항전으로 가면 팀웍을 살리기 힘들죠..^ -^)
양궁은 말타고 하는거 하나 추가됐으면 좋겠어요... 양궁이 어려우면 국궁이라도..
양궁은 안그래도 우리나라가 많이 딴다고 없에고 있는데..설마 늘려줄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