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돈이 궁해서
키보드 팔려고 몇개 꺼내놓으면
두들겨보다가...이거 팔면 청축,흑축없는데
1그래도 한개식은 있어야 되지않을까?
2이거 팔아봤쨔 얼마 나온다고 후회할꺼 같은데?
3이거 또 직거래 할려면 쵸큼 귀찮은데 으흠?
3놔두면 왠지 또 쓸일 있을꺼 같은데?
몇개 팔려고 생각하면 맨날 꺼내놓고 쳐보다가
"에이 안팔아 그냥"
키보드 갯수는 언제 줄어들지....''
키보드가 줄어들지 않는 이유...
이전 댓글 9
ㅋㅋ 저랑 완전 똑같네용.ㅋㅋㅋ 팔아본건 딱 하나 있엇네요..
이것도 저것도 아닌듯해서..
음하하하 장터를 크게 기웃거리지도 않는데도 키보드가 은근히
쌓이네요..ㅠ
저도 갯수가 주는건 딱 두가지 경우인데..
쌓여있는 키보드 보면서 '이게 뭔짓인가..' 싶을때랑.. '급전'필요할때-_-;
팔기 귀찮아서요ㅡ.ㅡ;
저도 오늘 키보드 10개정도 들고왔는데...
1. 팔기 귀찮아서 -_-;;
ㅎㅎㅎ...문득 그럼 우표모으는 사람들은 뭔가...하고 생각해봤습니다...;;
키보드야 바꿔가면서 쳐본다해도...
우표 바꿔가면서 붙일수도 없고...ㅎ
전 딱 쓸것만 있습니다 ㅎ. 실사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땜시..회사에2개 집에3개..
저도 딱 쓸것만 있습니다. 회사에 3개, 집에 5개...
전 학생인데 집에 9개가있네여 돈을 어따쓰는지..
뭐 좋은 키보드들은 아니지만..
예전에 쓰던것두있고.. 판 키보드는 3개정도 되네염..
그럼 12개가 있었단건가..헉;;
. . 점점 늘어나는 키보드들, 저도 왠지 아직은 적지만 걱정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