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어오게 되니, 이것도 문제고...
물건을 보면 다 사고 싶으니 이것도 문제고...
일단 해결방안은 있는걸 다 팔아버리는 거라 판단이 되는군요.
짧은 시간에 많이도 땡겼지만 그래도 비싼 물건에는 아직 손을 뻗지 않아 다행인듯...
근데 다 팔아버리면 그 자본 가지고 또 다른 물건에 관심이 가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ㅡㅡ;;
안녕히들 주무세요.^^ 전 마감합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고, 사이트나 들락날락 하게 되니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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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그게 고민입니다. 회사에서 슬슬 눈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잊을만하면 배송되어오는 키보드... 잊을만하면 분양하기 위해 가져오는 키보드들...
아... 인생.
저 조만간 키보드 10개 이상 방출예정;;;
자, 우리 손잡고 단체로 정신과 치료 받으러 갑시다 ㅡ,.ㅡ;
10개... 하앍하앍...
한가지에 안착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힘드네요...
Leader 님// 10개 예약!!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