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제 배송했습니다.
마가리타, 리더, 재르님 우편으로 발송했습니다.
재르님은 그냥 기분좋게 빠른등기로 쐈습니다.
우체국을 몇년만에 가보는지 모르겠네요
신기한게.......요즘은 봉투를 저울에 달아서 가격을 책정하더군요, 얄짤없더군요
예상보다 많이 나오네요 ㅋㅋㅋ
그리고 magicpro 님은 아직 택배가 안왔습니다. 오후에 온다고 해놓고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네요
완료 되면 쪽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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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무지 춥네요 본격적인 겨울인가 봅니다.
이전 댓글 6
재르님은 그냥 기분좋게 빠른등기로 쐈습니다. -> 잇힝~ 열라맨님 감사합니다ㅎ
열라맨님 감사합니다.^^ 저는 보통이라도 좋아요.ㅋ 잘쓰겠습니다.
밖에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앗... 감사합니다. +_+ 우왕~~
( 왜 전 빠른등기가 아닌가요 ㅜ_ㅜ 징징 ) 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 제가 음료수~ 등등 고고싱~
재르님은 요청을 등기로 하셨어요 ㅋㅋㅋ
'선지름/후고민' 이제 어디에 쓸지 고민만 하면 되는군요ㅋㅋㅋ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