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상한건 아니겠죠?
리얼이를 두 개나 구입하고도 장터를 들락날락 거립니다...
별로 사고싶다는 생각이 없는데도 불구하구요... :)
저랑 같은 분들은 손...
참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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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리얼, 해피 다 있는데도 계속 그러네요..
손.... 이 사이트의 중독성이죠.... 별다른거 없고 깜빡이는 불 없어도 다 뒤져보고 일합니다 ㅡㅜ
손... ㅠㅠ+
전 질답란 뒤적이니라고 -_-;; 오늘도 역시나 회사서 멍때리며 놀다 퇴근을 ..허헐..
손..... 꼭 사려는게 아니라..
장터란 사진 보는 재미도 제법 있더라구요^^
사진엘범보다 더 진귀한 녀석들 사진이 자주 올라오는 것 같아요!
어쩌겠습니까 신이 내렸는데. 굿해야 됩니다. 굿. ㅋㅋㅋ
전 최근에 해피둘, UMPC aspire one, 지샥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삼색소서 마눌신님이 아시면 파이어볼, 체라, 프리즌 오브 막고 시체 터집니다. 터지고 떨어진 아이템은 당장 팔라고 하겠지요. 흑흑흑
손,.. 저도 이제 기계식이 어느덧 7개를 가지고 있는 데 하루에도 몇번씩 장터에 들락거립니다.
전 그게 4년째 접어듭니다-_-;
손 ㅠ_ㅠ 장터링의 시작입니다 흑흑흑
장터링...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응?) 키득키득
저는 이제 시작인가 봅니다.... 조심해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