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각하게 질답란에 올리려다 여기 올려봅니다.
<증상>
1. 키매냐 장터를 졸업하고자 100만원대 고가 펜타그래프를 구매함
2. 구매 후 약 이틀 후 장터 기웃거리기 시작
3. 해피 해킹 소유자들에게 굽신굽신 거리기 시작
4. 해피 해킹 프로 구매 글 등록
5. 리얼86으로 급 관심
6. 카드를 바라보며 심각한 고민
7. 마눌신님에겐 해피해킹을 '싸구려 키보드'라며 해명하기 시작
<해결방안>
1. 키매냐 탈퇴
2. 탈퇴로는 부족하다. 아예 키매냐를 없애버리는거다! 해킹 시도.
3. 매일 아침 7시 30분 까지 DoS 공격을 감행하여 사이트를 떨군다.
4. 자진 카드 반납
5. 에라 모르겠다. 지르고 보자.
좋은 방법 없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