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분토론
화려한 출연진으로 인해 기대감상승하여
시청하였습니다.
유시민전장관이 제일 빛나보이더군요.
전원책 변호사도 토론논점이 많이 빗나가긴 했지만
보수진영에서 괜찮은 인물이라 생각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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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너무 주제가 방대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 저런 좋은 논객들을 다 불러모은 것 자체가 이벤트에 가깝지 토론회에 가까운 것 같지는 않아 안타까웠습니다.
토론보다는 이벤트성에 가깝다고 먼저 이야기 한것이구여.
나름 일년에 대해서 돌아볼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였나 보고여.
김제동 보다는 김구라가 나와서 몸 안사리고 독설을 날렸다면....
더 흥미진진하지 않았나 봅니다.
특정당과 특정인물을 싫어하기때문에.
한쪽에 지우쳐서 보게 되는걸 어쩔수 없나 봅니다.
ㅋㅋㅋㅋ 김구라 강추^^
김제동 너무 조용했죠...;;;
나경원이 한나라당 대표로 나온건 조금 약했죠~~
전여옥이 나왔어야지 재미난 토론이 됐을건데요. 아쉽습니다.
ㅋ 토론하면 전거성~ 입니다여 ㅋㅋ (Link)qtv.freechal.com
어제 전변호사님은 약간 토론의 주제와 벗어난 느낌과.
같은편으로 몰아줬지만 같은팀 뒷통수 많이 치시더군여.
아.... 유시민전장관,, 현 정치인중엔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죠..
어제 못본게 한입니다.. 구해서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