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트 분해할 때...

레이저 크레이트 분해할 때... 그 해괴하게 생긴 나사 때문에 고민을 좀 했는데....
T6 별드라이버(정확한 명칭은 모름)로 푸니까 잘 맞아 떨어지네요....
반복해서 작업을 해도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왼쪽 스위치가 맛이가서리 책상에 굴러다니는 옴재로 교환했습니다.
크레이트가 좀더 단정해졌달까. 이상하게 튀는 느낌이 있었는데...
깔끔하게 머리깎고 온 것 같습니다.
옴재와 옴차의 차이는 개인적으로 어마어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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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르™ 2008-12-19 01:00
호오.. 옴제는 어떤걸 쓰신건가요?
影野 2008-12-19 01:03
전에 영풍에서 구매한 겁니다... 회색입니다.
히나가조아요 2008-12-19 01:05
별나사를 사용하나 보네요.. 보통 그런건 잘 사용안하고 6각나사를 사용하는데 별드라이버라고 하신것이 아마 '별렌치' 일겁니다.. 보통 6각렌치를 사용하고 이것이 전세계 표준이라고 하던데.. 가끔 이런 별렌치를 사용해야하는 것들이 보이져.. 전 인터넷에서 중국산 별렌치 5000원에 들였습니다. 나름 쓸만하네요..
쿠아 2008-12-19 08:25
옴차와 옴재 차이가 많은가 보내요^^ 저는 이상하게 집버튼이 좋던데 .... 별종인가 봐요 ㅎ
재르™ 2008-12-19 08:36
하앍. 저도 열라맨님이 옴제 사주셨는데 써봐야겠네요ㅎ
horus110 2008-12-19 13:50
크레이트 나사 구멍은 정확하게 6강형 모양이던데, 이게 6각 나사인가요? 별나사는 200lx나 옴니북에서 쓰던것 같은데.. 그것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여하간 크레이트의 나사는 그리 꽉 조여있지 않아 크기 맞는 일자 드라이버로 힘주면 적당히 열리더군요. 로지텍 마우스의 나사와 호환되서 전 그걸로 교체 해뒀지요.. 옆에 고무 빼고 스위치 개조하니 개인적으론 축구공 못지않은 RTS 전용 마우스가 된 것 같더군요.
影野 2008-12-19 14:52
별드라이버는 xbox360개조할 때 쓰던거구요... 크레이트에는 그냥한번 찔러 넣어본겁니다... 3각형 나사머리에 안에 뭐가 좀 보이던데.. 정확하게 어떤 공구를 써야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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