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곳에서나


장터글을 유심히 보면 안되요. 


사려던 것이 아닌데도. 어! 쿨매다 싶으면 예약하고 싶고.. 


좋은 물건이 눈에 보이면.. 어!? 저거 사서 이거 저거에 붙이고 그러려면 뭐 어디가서...............


점점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그런 일이 발생하는 듯 합니다 ㅠㅠ 



장터..글은 어느 장터건 간에 유심히 쳐다보면 아니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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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즈매니아 2012-01-21 23:20
하지만 눈이 또 가게 되요~지름신과 타협을 좀 봐야 하는데 ^^
키보드다다닥 2012-01-21 23:30
저도 항상 매의눈으로 주시하고 있습니다..ㅋㅋ
pMAD 2012-01-21 23:47
온라인 게임 같이도 합니다ㅋㅋ 장터에 물건 좋은거 안올라오나~~ 기다리게 만드는듯
매운맛 2012-01-22 01:11
어느샌가 장터홀릭이 되어있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면때론 슬프기도 때론 즐겁기도 합니다 ㅎㅎ
여포사랑 2012-01-22 12:59
저는 그냥 첫페이지만 살짝 보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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