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글을 유심히 보면 안되요.
사려던 것이 아닌데도. 어! 쿨매다 싶으면 예약하고 싶고..
좋은 물건이 눈에 보이면.. 어!? 저거 사서 이거 저거에 붙이고 그러려면 뭐 어디가서...............
점점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그런 일이 발생하는 듯 합니다 ㅠㅠ
장터..글은 어느 장터건 간에 유심히 쳐다보면 아니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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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그런 일이 발생하는 듯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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