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얼마전에 청축 입문했습니다.
또 얼마전에 칠백알 예판으로인해 흑축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갈축이 너무 궁금합니다..ㅠㅠ
매장직접 방문해서 타건도 해보았는데... 역시 매장에서 눌러보는 맛이랑 직접 집이나 회사에서
쳐보는 맛이랑은 너무 틀리네요.. 이러니..혹시 갈축이 내가 더 잘맞지않을까??
라는 호기심이 마구 생기네요..
큰일입니다..큰일이에요..이러다가 한개씩 다 구매해보게생겼네요.
이번에는 마제2 갈축으로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지름신의 유혹을 이기지못하고 또 구매하겠죠..
왜냐면 얼마전에 야근수당을 받았거든요..-0- 1년치 몰아서..
꽁돈이 생기니 유혹이 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