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축..흑축.....그리고 갈축

엉엉..


얼마전에 청축 입문했습니다.


또 얼마전에 칠백알 예판으로인해 흑축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갈축이 너무 궁금합니다..ㅠㅠ


매장직접 방문해서 타건도 해보았는데... 역시 매장에서 눌러보는 맛이랑 직접 집이나 회사에서


쳐보는 맛이랑은 너무 틀리네요.. 이러니..혹시 갈축이 내가 더 잘맞지않을까??


라는 호기심이 마구 생기네요..


큰일입니다..큰일이에요..이러다가 한개씩 다 구매해보게생겼네요.


이번에는 마제2 갈축으로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지름신의 유혹을 이기지못하고 또 구매하겠죠..


왜냐면 얼마전에 야근수당을 받았거든요..-0- 1년치 몰아서..


꽁돈이 생기니 유혹이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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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 2012-01-22 00:18
후후.. 다 구매하게됩니다.. 어쩔수없습니다... :) 700 흑축은 받으셨는지요?
쇼핑홀릭 2012-01-22 00:22
흑축에서 반발력이 없어졌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어쩌면심심하고 어쩌면 편안하다고 해야 되는 축이죠. 
[간디] 2012-01-22 00:29
...................
morning! 2012-01-22 00:34
저도 초보이지만, 사실 축에 대한 느낌은 그때그때 마다 다르고,   그리고 바로 전에 썼던 축이 어떤 것이었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단 음식 잔뜩 먹고, 커피마시면 평소보다 더 쓰게 느껴지는 것 처럼요. ^^   흑축은 많이 무거운 압이고 구분감이 많지 않으니, 압의 탄력이 매력적인 축이고,   갈축은 훨씬 가볍고, 구분감이 더 있다고나 할까요. 사각사각하는 느낌인데 흑축보다 소리가 큽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입문하셨으니, 갈축을 저렴한 걸 사셔서 같이 적어도 일주일 이상 쳐보시고,   그 이후에 하나를 팔던가, 두개를 다 가지고 있던가 하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괜히 여기 분들이 다들 여려 키보드를 가지고 계시겠습니까? ㅎㅎ 저도요 -_-
에스테 2012-01-22 00:48
전 700R 그레이 갈축 구매자인데, 흑축이 써보고 싶네요 ㅎ서울에 거주하시면 서로 교환해가며 사용해봐도 좋을거 같습니다 ㅎ
화이트핸드 2012-01-22 00:50
어차피 다 구합니다. 처음에는 질게에 여러가지 질문도 하곤 하지만, 결국에는 축별로 다 구하고, 스프링 압에 따라 또 구하고, 키캡에 따라 또 구하고....한 1년은 줄기차게 구하는 것 같습니다.그러고 나면 자신이 선호하는 몇개만 쓰게 되죠~그쯤되면 이제 기성품을 사는 일은 거의 안하실 겁니다...다른 분은 모르겠는데, 저는 기성품 키보드는 선물용으로 사는 체리 오리지널 빼고는 이제 사질 않는군요...
BMC 2012-01-22 02:15
마제 갈축 써보세요.. 좋습니다. (:
방구도사 2012-01-22 12:50
ㅎㅎ 결국 다 모으시겠네요.저도 초보지만 신형축 들어간 기성품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여포사랑 2012-01-22 12:54
전 청축입문하고 몇칠지나지 않아서 조금더접해보고 다른축으로 갈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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