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3 친척동생에게 공부를 가르치러 친척집에 왔습니다.. 저도 공부를 못하는데..ㅜ 기계식키보드를 모르는 상태에서 청축 키보드를 한번 타건시켰더니.. 저를 쳐다보는 눈빛이 달라졌더군요... 그래서 쓰던 키캡이 번들거려 무각으로 갈아주고 줘버렸습니다. 새뱃돈을 주지못한게 미안하니.. 필코 청축 풀배열도 나름 새뱃돈 대처로 괜찮겠지요?^^ 회원님들 모두 설 잘 쉬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친척동생에게 청축 키보드를 줬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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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좋은 삼촌(?!) 이시군요...ㅎㅎ
......좋은일? 하신건가요..어린양을 또 이 세계로...;;
멋진 삼촌 이신데요 ㅎㅎ
바람직하지 못합니다..ㅠㅠ..ㅉㅉㅉ
워...대단하시군요~ㅎ
저도 저런삼촌 가지고 싶습니다~~~
멋진 삼촌입니다....
착한 조카 지옥으로 인도하신건 아닌지.... ㅎㅎ
조카 하나를 엄한 세계로 들이신건.......;;
10대 뿐이 안된 착한 조카...... 신세계로 들어가게 하셨군요. 지갑이 거덜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