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정기 꽃놀이 모임이 있어서 간 친구가
갈축 키보드를 쓰고 있기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타건을 좀 했는데
그 바닥을 두드리는 부드러운 맛이란 ㅠㅠ
설을 맞아 저도 한개 지르고 싶지만
이제 세뱃돈 받을 짬도아니고...
여러모로 슬픈 설이네요 ㅠㅠ
친구들과의 정기 꽃놀이 모임이 있어서 간 친구가
갈축 키보드를 쓰고 있기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타건을 좀 했는데
그 바닥을 두드리는 부드러운 맛이란 ㅠㅠ
설을 맞아 저도 한개 지르고 싶지만
이제 세뱃돈 받을 짬도아니고...
여러모로 슬픈 설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