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놀러간 친구 집에서 갈축 키보드를 타건했습니다

친구들과의 정기 꽃놀이 모임이 있어서 간 친구가


갈축 키보드를 쓰고 있기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타건을 좀 했는데


그 바닥을 두드리는 부드러운 맛이란 ㅠㅠ


설을 맞아 저도 한개 지르고 싶지만


이제 세뱃돈 받을 짬도아니고...


여러모로 슬픈 설이네요 ㅠㅠ

이전 댓글 5
키보드다다닥 2012-01-21 23:44
저는 이제 갈,적축만 남겨둔 상황이라... ㅜ 집에 내려가면 다시 청축을 하나 분양받아야겠습니다..ㅋ
흰둥이친구 2012-01-21 23:49
역시 축별로 모두 가지고 있는게 천국일 듯 하네요...저렴한 모델도 많으니...가끔 그리워지는 모델m도 그렇고요..ㅋㅋ
쇼핑홀릭 2012-01-22 00:25
아이락스 갈축도 괜찮아요. 사무실에서 얼마전까지 사용했었어요.ㅎㅎ저렴하기도 하고 튼튼하고 서비스도 잘되고
T-ARA 2012-01-22 00:33
전 인제.. 백축이 궁금합니다.. 허허
벨트레 2012-01-22 00:35
디자인은 산토리니가 끌려서 위시는 산토리니 청축입니다 ㅠㅠ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