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부터 이가 아픕니다.
어제 퇴근후 늦게까지 하는 치는 치과를 찾아갑니다.
기존에 때웠던 충치가 때운자리옆으로 해서 진행이 됐답니다.
그 여파로 옆에 있던 치아까지 치료를 요하는...
결과적으로 어금니쪽 3개의 치아가 신경치료 + 덥어쒸우기 공사 가 필요한 대공사가 되었습니다.
금으로는 못하고 그냥 치아색이랑 비슷한 제품(?)으로 작업하는데,
공사비만 120점입니다... ㅡㅜ
적금 하나 깨야겠습니다... 흑~
무섭다 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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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붕붕님 120이면 초큼 비싼거 같습니다.^^제가 알고있기로는 일반적으로 금이 40, 사기가 30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치아교정했던 치과에 갔서 20인가 25에 하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벌써 2년정도된거 같지만요..^^ 어금니쪽이였구요...
신경치료도 당연히 같이 했던 것으로 생각되는데 말이죠.ㅠ.ㅜ
이 동네가 조금 비싼가요...?
하긴, 4만불시대 사람들 사는곳에서 2만불도 안 되는 사람이 살려니 힘들긴 합니다만... ㅡㅜ;;;;;
벌써 신경치료 들어가서 물리기도 어렵답니다... 엉엉~~~
치과는 엄두가 못가서 못가는 사람도 꽤 있죠. 저도 한번 가야 하는데 이래 저래 계속 미루고 있답니다. T_T..
칸트님...
한번 가야 한다면 미루지 말고 가세요...
저도 재작년말에 공사를 미리 했다면 신경치료까지 안가고 10점 안쪽에서 끝났을수도 있었다는뎅... 미루다 미루다... 결국 아파서 갔더니 12배로 뛰었답니다... 흑~
가격이 상당히 비싸네요
제가 알고 있는건 땅값이 싼 곳에 치과는 치료비도 싸다?정도;;;;ㅎㄷㄷ
이쯤에서 문제 하나...
(저와 택배거래 하신분은 맞추지 마시고...)
제가 있는 지역은 어디일까요... ㅡㅡ;;;;;
치과는 무조건 발품 팔아야 하는데요. 안타깝네요
제가알기로는 치아색 비슷한게 더 비싸다고 알고잇어요..
치아색 나는게 미관상 좋기는 하지만 골드가 인체에는 훨신 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