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 v시리즈에 꽂혀서 이리저리 헤메던 중에..품귀현상이 일어나 프리미엄가를 붙여서 에어 벤젼스 빈티지를 구매할까 말까 고민하던중..
나이키온라인스토어에서 또다른 빈티지 시리즈를 출시했네요..ㅠ_ㅠ..감동의 도가니탕 연발과 까만색으로 한켤레 질렀습니다..
언제나 마지막 신발 결정은 나이키..나이키가 저에게는 언제나 넘지 못할 넘사벽인것 같습니다.
109000원인데 회원가입을 하니 만원할인쿠폰도 주네요..덕분에 9.9점에 싸게 구매했습니다~ㅎㅎ
아..그리고 리코社의 GRD가 참 탐나네요..
시리즈로 4까지 나온 상태지만 저는 1을 눈독 들이고 있습니다.
왜냐?돈이 없어서요....ㅠㅠ
아직 성능은 안 보고 작고 예쁘고 성능이 좋아 보여서 눈독 들이고 있습니다.
당장 집에 쳐박혀있던 펜탁스 미슈퍼를 들고 어디론가 가서 수리하고 팔아치우고 grd를 써보고 싶은데 말이죠..
요즘 대구 교동시장 가면 카메라수리점이 있을까요..?
이상 야심한 평일밤에 혼자 흥분해서 발광하다가 갑니다..흑흑..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