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저녁 출발 내일 아침 한국에 도착하네요. 부모님 집에 택배는 다 도착했다고 하니...
청축, 갈축은 벌써 쓰고 있지만 제품이 바뀌니 어떤 키감을 보여줄지 너무 궁금하네요. ㅎㅎ
(택배로 도착한 물건들: 마제 닌자 화이트 텐키리스 흑축, fc700r 블랙 갈축, 문자열+방향키 pbt 화이트 키캡)
내일 저녁에 다들 주무실 때 할일들은
1. 흑축 타건 (기본 키캡)
2. 흑축 타건 (pbt 키캡)
3. 갈축 타건
4. 청축 타건 (pbt 키캡, 만약 청축 한국 들고 가면)
* 비교를 위해서 마제 닌자 청축도 들고 가볼까 생각중인데 아마 집사람이 과도한 집착이라고
이야기할 것 같아 고민중입니다..ㅎㅎ
내일이 기대되네요. 이것으로 올해 키보드 지름은 끝을 내고 그냥 소소한 키캡 놀이 (pbt)만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