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갖고싶어하고
심사숙고끝에 구매하고
꿈의 키감을 얻고 행복해하고
열심히 쓰다가
게임과 미디어작업을 하는용으로는 사용이 거의 불가능해서
고의 모셔두다가 가끔 생각나 타이핑으로 가끔쓰고
소장용으로만으로도 기쁘다가.. 결국에는.. 보냈습니다.. :)
꽤나 고민했는데.. 돈도 필요하고 또 사용도 잘하지 않고..
너무 오랫동안 모셔두다가 다시 팔기에도.. 백각이라 색깔이 죽을것같아..
새주인한테로 보냈습니다..
제가 또 어떤 물건이든간에도 정을 주는편이라.. 잘한짓인지는 몰라도
보낼떄는 쿨하게 보내야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물건이든 사람이든간에요.
잘 쓰시길 바랍니다 ^^
근데 제가 깜빡하고 아크릴 루프드리는걸 깜빡해서.. 다시 한번 뵈야하네요.. 허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