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사용중인데... 리니어가 땡기네요....

기계식 처음 입문한지 반년정도가 되었네요... 제닉스 M7 LED 클릭... LED에 처음엔 청축이 입문용으로 딱이란 소릴듣고

 

여테 사용하였는데.. 며칠전 리니어를 잠시 써보니 쫀득하다는 느낌을 알것같더라고요...

 

지금 필코 닌자 리니어로 지를까 생각중입니다..

 

보통 다들 나중에는 흑축으로 간다는말이 있던데.. 저도 그런가봅니다~~~ 주저리 주저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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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월드 2012-02-18 23:33
흑축이 처음에 다들 권하지 않더라고요 근데 써보니 이게 젤 좋음ㅋ
Zoon 2012-02-18 23:48
청축->갈축->흑축 순으로 사서 쓰고 있지만 다 특유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1개월 주기로 돌려 쓸 예정...그리고 같은 기계식 키보드라고 하지만 워낙 다들 특색이 있어 선호도의 문제인듯 합니다.
Schpunk 2012-02-18 23:50
청축 or 갈축 하나, 리니어 하나 이렇게 갖고 있는게 제일 재밌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사용 중인데요,흑축도 참 마음에 드는데 가끔 키압 낮은 키보드가 그리워져요...
HC.2PC 2012-02-19 00:00
쫄깃한맛은 역시 리니어죠 ㅎㅎㅎ저 또한 리니어로만 키보드를 구성했었는데... 결국에는 청축을 하나 질러줬습니다..가끔씩 청축의 키감이 땡기더라고요..아... 쫄깃한 맛을 아셨다면... 갈축은 손에 대지 않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갈축은....... 너무 아쉽거든요 :-D
바람과같이 2012-02-19 00:17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요..ㅎㅎ 저도 아론 청축, M7 LED 흑축, 마제2닌자 갈축 요렇게 테크트리 탔는데..개인적으론 청축을 가장 좋아하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소음때문에 쓰기 힘들어서 지금은 갈축 쓰고 있습니다^^;흑축도 나름의 맛이 있긴 했는데 아무래도 전 리니어는 잘 안맞는듯 해요..ㅎㅎ
전투코알라 2012-02-19 00:35
전 흑축 -> 갈축 -> 청축 순으로 사용해보았는데요, 각각의 맛이 있긴합니다. ㅎㅎ 저는 장소에따라 바꿔서 씁니다. 방에선 청축, 거실에선 갈축, 일하는곳에선 흑축.. 이런식으로요.. ㅎㅎ
Stephen 2012-02-19 01:02
텀블링 -> 알프스 클릭 -> 청축 -> 갈축 -> 흑...아니 이건 아니야 -> 적추...욱 아니야 이것도 -> 갈축 -> 청.갈축 저는 이래 되었답니다 ㅜㅜ 정말 사람마다 손꾸락이 천차 만별이예용
[부산]♡IU 2012-02-19 07:59
전 알프스 - 청축 - 흑축인데요흑축 지금 상당히 마음에 들고 있다는....
lingqi 2012-02-19 11:56
여유가 되면 다 갖춰놓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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