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색이 디카로 포거스가 잘 안되네요
사진찍기 넘 어려워요 , 이것도 전문기술 습득해야 멋진 사진 나오겠네요,
아무튼 제가
스패이스바로 비교하려다가 뜯기가 편한 esc 키로 비교분석해봤습니다.
흰색이 2000년 1월산 체리 g80-3000 모델이고
먹색이 2007년 1월산 해피해킹프로2 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흰색은 pom 수지이고가 아니고 재보에 의해서 이것도 pbt 수지라고 합니다.
먹색은 pbt 입니다.
디카로 잘 모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우선 사출후 절단 면을 보면 흰색이 점한개로 아주 깔끔한데
먹색은 넙적하게 아주 지저분하게 되어이습니다. 마감처리가 아주 아쉽습니다
잔기스도 보시면 7년을 더쓴 체리지만 한개도 없습니다.
먹색은 마세하게 줄이 가있고 먹부분이 염료가 벗겨져서 지저분해보입니다.
더군다나 먹색은 찍힌자국 파인자국 까지 있습니다.
물론 관리상태 사용자의 주의 이런것에 의해서 혹은 색의 차이 등으로 인해서
검은색이 더 눈에 잘띄고 흰색이 유리해 보일 수 있겠지만
7년을 더쓴 키보드인데 기스 부분에서 월등히 우수한 점을 미루어 보아
해피 pbt 가 더 좋아 보인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번질거림도 먹색이 심하지만 이건 색과 관련되서 먹은계열이 확실히 불리하니 패스하고,
제가 무게는 안달아봤지만 무게는 거의 비슷합니다. 키가 흰색이 조금더 큼니다 아주 조금
울림 이런것도 체리 pbt 가 좋은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두께 차의혹은 모양 차이 의해서 그런거 같은데
먹색 해피 pbt 가 두께는 더 두껍습니다...
제가 지금 잘못된 감각기관을 가지고 있는건지 모르겠으나 사진한번 올려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