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예전에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중에 메탈기어솔리드라고 줄여서 메기솔 이라고 있는데 잠깐 심취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콜트 M1911 이라고 세계제 1차대전에 미군 제식 권총이라고 있는데
1926년 m1911a1 으로 계량한 모델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 계량형 이란것이 오리지날 m1911을 사용했던 군인들이
불편한점, 예를들어 손과 마찰이 심한 부분은 갈아버리고, 무거운 부분의 쇠를 잘라버린다던가, 구멍을 뚫고...등등.
혹은 오래 사용해서 마모가 될되로 된 것, 자주 고장나는 파츠등 만을 참고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설명과 함께 오리지널 m1911a1 인가 뭔가 튜닝된것의 자랑질을 늘어놓은 장면이 있습니다.
그립부분의 플라스틱을 칼로 파버리고 왼손에 단검를 거구로 뒤집어서 거기다 대고 단검과 권총을 붙여서 쓴다던지....
새것도 좋지만 손때묻은 아주 오래된 키보드의 세월의 튜닝이 좋아보이니 저는 변탠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