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마제 갈축 & Leopold FC700R 적축 Tenkeyless

가입해서 매번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

 

마제 텐키레스 갈축을 3년간 써오다가, 이번에 레오폴드 FC700R 적축을 입양했습니다.

 

화이트 모델을 사용하다가, 

 

그레이 그것도 적축의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니까 뭔가 손과 책상이 어색해지네요 :)

 

 

아직 프로그램 코딩은 안해봐서 코딩시의 편안함은 모르지만, 지금 당장 하루 사용해본봐 손가락/손목이 갈축보단 편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갈축에서 느끼던 약간 서걱서걱 거리는 그런 느낌이 약간 아쉽긴 하지만 손가락 마디 마디가 점점 구름타법을 치게 만드는 것 같은 느낌도 들구요.

 

키캡도 PBT라 그런지 사용하던 마제의 약간 미묘하게 부드러운 그런 느낌보단,  딱 손가락에 붙어있는 느낌이랄까요?

 

BackSpace, Shift, Enter의 키도 마제보다 조용하다고 느끼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일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눈에 거슬리는건 Function Key들의 파란색 색상들인데, 사용하지 않을것 같은 키들이여서 나중에 키캡을 변경하고 싶기도 하네요.

 

 

시간되면 사진도 올리고 싶지만, 마제가 회사에 있는 관계로 사진은 다음 기회에_!! ㅋ

 

 

어쨋든 주업이 코딩질인데, ㅎㅎ  코딩하면서의 느낌이 많이 궁금하네요

 

키매냐 모든 분들 즐거운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

 

 

 

 

 

 

이전 댓글 4
T-ARA 2012-04-08 22:45
축하드립니다 ^^적축의 매력이 또 다르죠
레이디가구 2012-04-08 23:00
저도 여러가지 써보고 싶은 바램이 있지만아직 학생인터라 ㅠㅠ 부럽습니다
햄복 2012-04-08 23:14
축하드립니다. 700R 적축 구입하셨군요.^^ 저도 어제 적축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일단 손은 정말 편안하네요^^
탱구짜앙 2012-04-09 01:51
아 적축 너무 궁금해요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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