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옥이라는 단어가 나왔는지
왜 장터링이라는 단어가 있는지
이해가 갑니다
저는 갓 입문한 초보입니다만..
장터링하면서 놓친 적이 한 여섯번 일곱번..? ^^;;
여러분들은 몇번 놓쳐보셨나요? 한 100번 놓치신분도 계시겠죠?
저랑 똑같이 크림치즈 구하시는분들께서 장터링 놓치신분 보면 애잔합니다..^^;;
어쨋든 열심히? 장터링하면 언젠가는 모두 득템할꺼라 생각합니다
별것아닌 물건때문에 허영심만 생겨나니 제자신이 너무 웃기는군요 푸힛
이렇게 그릇이 작으면 안될텐데 말입니다..ㅜ
갖고 싶은거 모두 가지면 그릇이 커질까요?
그건 아닌데 말이죠..^^; 아무튼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기면서 동호회이끌어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