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피고하고 A.87 정도만 하자고 해서 mx-mini 보급형도 피했는데 이제는 장터에 간간히 나와네요.
정말 피하고 싶은 상황 1차 때는 5시까지 일해서 피하고 2차때는 집나가서 피했는데 자꾸 나오니깐 미칠것 같은 욕구가 A.87이 그나마 조금 저렴하고 알루미늄도 물어서 조금 저렴하게 할수 있을것 같아서 보드 정보 구매하고 조금씩 만들어 보자는 생각은 여전히 있는데 장터에 팔러 갔다고 자꾸 눈에 들어 오네요. 해피해킹 보내고 좀 조용해야 되는데 집나가고 싶다.
ㅎㅎ
커스텀에 맛들이는건 분명히 a.87 정도면 될건데 말이죠. 손끝에 느끼는건 하우징이랑 스위치 키캡일건데 도망가야 되나 싶네요.
ㅎㅎ 700R로 어지간한 커스텀 보다 나을건데 왜 욕심을 자꾸 내는지